{"product_id":"book-9791193217924","title":"잘되는 병원을 만드는 디자인","description":"메이요클리닉, 카이저 퍼머넌트 등\u003cbr\u003e\n의료 혁신을 이끈 세계적 기관들이 선택!\u003cbr\u003e\n헬스케어 디자인 씽킹의 세계 최초 가이드\u003cbr\u003e\n세계 최고의 병원으로 손꼽히는 기관들은 모두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사람’을 중심에 두고, 디자인 씽킹이라는 혁신적 방법론을 통해 의료 경험을 꾸준히 개선해 왔다는 점이다. ‘잘되는 병원’은 눈앞의 이윤만을 좇아서는 만들어질 수 없다. 중요한 것은 환자, 의료진, 보호자 등 병원을 구성하는 여러 이해관계자에게 의미 있는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의 전환이다. 장기적으로는 이 변화야말로 진정 지속가능한 경영 성과와 환자 경험으로 이어지는 핵심 조건이다. 지금까지 여러 병원 경영서들이 홍보와 마케팅 등 일차적이고 표면적인 변화를 이야기해 온 것과 달리, 이 책은 디자인 씽킹을 통한 보건의료 현장의 본질적인 변화와 그 실현 방법에 집중한다.\u003cbr\u003e\n헬스케어 디자인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의료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재설계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현직 응급의학과 의사이자 교수인 구본석 박사와 뉴욕 스미소니언 디자인 박물관 수석 큐레이터로서 디자인 씽킹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엘런 럽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세계 최초로 ‘헬스케어 디자인 씽킹’의 가이드를 제시한다. 보건의료 현장의 디자인 씽킹 적용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안내하였고 의료 시스템 개선, 환자 경험 향상, 의료진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루며 현장의 문제에 창의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현직 의료 종사자는 물론 헬스케어 산업 관계자와 의료 정책 기획자도 유익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u003cbr\u003e\n특히 이 책은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오늘날에 큰 시사점을 갖는다. 기술 발전이 진정한 가치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성숙한 의료 문화와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역량이 함께 성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잘되는 병원을 만드는 디자인》은 바로 이 중요한 전환점에서 의료 현장을 지원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꼭 필요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216482044,"sku":"9791193217924","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217924.jpg?v=177640897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21792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