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239384","title":"AI 시대, 트럼프와 이재명의 ESG 전쟁","description":"\u003cp\u003e“ESG, 도덕의 가면을 벗고 패권 전쟁의 무기로 거듭나다!”\n\u003cbr\u003e트럼프의 안티 ESG와 이재명 정부의 AI 전환 정책 사이,\n\u003cbr\u003e새롭게 제시하는 한국 기업의 ESG 생존 로드맵!\n\u003cbr\u003e트럼프 2.0 시대의 개막과 함께 시장 일각에서는 ‘ESG 종말론’이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이는 표면적인 현상에 불과하다. 글로벌 패권 전쟁의 최전선에서 기후변화와 노동, 인권 이슈는 오히려 미국과 중국 등 강대국이 주도권을 쥐고 경쟁자를 견제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전략 무기로 작동하고 있다. \n\u003cbr\u003e신간 『AI 시대, 트럼프와 이재명의 ESG 전쟁』은 글로벌 빅테크와 자본 역시 ‘정의’가 아닌 ‘철저한 수익’의 논리에 따라 움직임을 낱낱이 드러낸다. 나아가 지정학적 리얼리티에 기반한 ESG의 진짜 미래를 보여준다.\n\u003cbr\u003e이 책은 ESG에 씌워진 ‘착한 경영’이라는 환상을 걷어내고 글로벌 공급망에서 한국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무기’로서 ESG를 새롭게 정의한다. 특히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AI 기본사회’ 및 ‘ESG 내실화’ 정책을 심도 있게 분석하여 코스피 5000 시대 진입과 국가 AI 컴퓨팅 센터 구축 등 새 정부의 정책 시나리오 속에서 우리 기업이 선점할 실질적인 혜택과 비즈니스 기회를 명확히 제시한다. \n\u003cbr\u003e저자가 제안하는 돌파구의 핵심은 ‘AI와 ESG의 트윈 트랜스포메이션(Twin Transformation)’이다. 이 책은 기업이 AI를 강력한 엔진으로 삼아 ESG의 장벽을 돌파하고, ESG를 핸들로 삼아 AI의 리스크를 제어하는 국내 최초의 구체적인 융합 실전 전략을 안내한다. \n\u003cbr\u003e저자인 김태한은 영국 리즈대학교에서 지속 가능성(기후변화) 석사 학위를 받고, 2011년부터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현재 글로벌 기후정보공개 프로젝트인 CDP의 한국 프로그램을 총괄하며 RE100, SBTi, PCAF 등 굵직한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이끄는 국내 최고의 ESG 전문가다. 전작 『100대 기업 ESG 담당자가 가장 자주 하는 질문』은 기업 현장 실무자들의 복잡한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며 ESG 분야의 독보적인 ‘실무 바이블’로 자리 잡았다.\n\u003cbr\u003e이번 신간에서 저자는 ‘자국 우선주의라는 장벽’, ‘AI의 파괴적 혁신’, ‘국가의 미래를 결정할 AI \u0026amp; ESG 전환’이라는 거대한 세 가지 파도 속에서 우리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거시적 생존 로드맵을 압도적 통찰로 제시한다. 기업의 생존을 책임지는 최고경영진과 현장 책임자, ‘진짜 돈이 되는 기업’을 찾는 자본시장 참여자 모두에게 이 책은 완벽한 실전 지침서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300007676,"sku":"9791193239384","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239384.jpg?v=177640936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23938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