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304198","title":"해외직접투자 신고 가이드 A-Z","description":"기업에서 개인까지, 해외직접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u003cbr\u003e\n반드시 알아야 할 신고서 작성 방법 및 유의사항 총망라!\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개정된 외국환거래법을 모르고 해외직접투자에 나선다면\u003cbr\u003e\n과태료에서 형사처벌까지 심각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국제거래법 전공 변호사가 알기 쉽게 설명한\u003cbr\u003e\n신규 외국환거래법 신고 가이드\u003cbr\u003e\n\u003cbr\u003e\n개인 혹은 법인이 해외 기업을 대상으로 직접투자 행위를 할 때는 외국환거래법에 따라 해당 내용을 금융당국에 신고해야 한다. 2023년 7월 4일 외국환거래법 시행령 및 외국환거래규정이 개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해외직접투자 행위에 대한 신고 절차도 변경되었다. 이 책에서는 이와 같이 변경된 신고 절차 관련 법령을 바탕으로 각종 사례와 예시를 통해 지침을 제시한다.\u003cbr\u003e\n우리나라 외국환거래법의 최초 전신은 1961년 12월 31일 법률 제933호로 제정된 외국환관리법이다. 제정 당시 외국환관리법은 외국환과 그 거래 기타 대외거래를 관리하여 국제수지의 균형, 통화가치의 안정과 외화자금의 효율적 운영을 기하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즉, 동법은 외국환을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IMF 이후 외자 유치 및 외환거래의 단계적 전면 자유화를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기존 외국환관리법이 전면 폐지되고 1998년에 외국환‘거래’법이 신규 제정되었다.\u003cbr\u003e\n이러한 법 개정에도 불구하고 외국환거래법은 여전히 규제 일변도의 태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외국환거래를 실질적으로 규제하는 외국환거래규정은 여전히 복잡하고 난해하다. 정부 및 금융당국에서도 이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2023년 7월 4일 외국환거래법 시행령과 외국환거래규정을 일부개정하였다. 글로벌화가 진행되면서 지구촌이 하나의 경제 구역으로 통합되고 있는 요즈음, 이 책은 해외직접투자 과정에서 바뀐 법을 올바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504957692,"sku":"979119330419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304198.jpg?v=177640658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30419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