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325209","title":"개미 목사의 주식투자 첫걸음","description":"“크리스천 주식투자, 정말 괜찮을까?”\u003cbr\u003e\n성경적 지혜로 재정 자립을 돕는, 금융문맹자를 위한 경제 필독서\u003cbr\u003e\n코로나 팬데믹 이후 투자 붐이 일면서, 크리스천 가운데서도 주식투자를 하는 이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어떤 이는 투자 수익으로 헌금을 하고 이웃을 돕는 삶을 살아가지만, 또 어떤 이는 과도한 투자로 경제적 위기를 맞거나 파산에 이르기도 한다. 그러나 수익을 낸 이도 자산을 잃은 이도, 그 경험을 교회 안에서 솔직하게 나누기란 쉽지 않다. 주식투자 자체가 여전히 신앙의 언어로 논의되기보다 금기시되는 주제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이런 상황에서 많은 목회자들은 ‘왜 교인들이 주식투자를 하는지’, ‘주식이란 무엇이며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리스도인은 주식투자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충분한 고민 없이 “주식 하면 패가망신한다”라는 식으로 모든 투자를 일괄적으로 부정하는 태도를 보여 왔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교회의 부동산 사재기나 투자는 교회 사역을 확장하기 위한 필수 선택으로 비교적 관대하게 받아들여 온 경우가 적지 않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개척교회 목회자의 아들로서 가난을 몸소 겪으며 자라온 저자는 오랫동안 ‘돈과 신앙은 양립할 수 없을까’ 하는 질문을 던져 왔다. 그러던 중 코로나 팬데믹 시기를 거치면서 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실제 투자 경험을 통해 목회자의 경제적 자립이라는 현실적인 과제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저자는 요셉이 풍년의 때에 흉년을 대비했듯, 현장에서 사역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풍년의 때’임을 강조하며 근검절약과 책임 있는 투자를 통해 가정의 재정을 든든히 하고 교회와 이웃을 위해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u003cbr\u003e\n특히 저자는 개인적 경험을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돈의 의미와 투자의 역사, 통계 자료 등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저축만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이기기 어려운 오늘의 현실을 직시하게 한다. 이로써 단기 수익을 노리는 투기가 아니라, 장기적 관점에서 책임 있게 준비하는 성경적 재정의 지혜가 왜 오늘의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필요한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투자 기법을 가르치는 안내서가 아니다. 목회자와 성도가 재정적으로 자립하여 가정과 사역을 함께 지키고, 더 많이 베푸는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현실적이고 신앙적인 질문서다. 하나님께 맡긴다는 말은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 아니다.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이 책임 있게 수고해 더 많은 열매를 남긴 것처럼, 이 책은 하나님이 맡기신 자원을 지혜롭게 관리하여 경제적으로도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삶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558467836,"sku":"979119332520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325209.jpg?v=17764067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32520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