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476017","title":"스낵 인문학(개정판)","description":"“세상 편한 자세로 과자 먹으면서 보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제·역사·과학·예술·심리·상식까지\u003cbr\u003e\n알아두면 쓸모 있는 인문 잡학사전\u003cbr\u003e\n“재미있고 흥미로운 것만 취급합니다”\u003cbr\u003e\n시대의 흐름을 예능처럼 즐기며 이해하는 난생처음 인문학\u003cbr\u003e\n\u003cbr\u003e\n- 버거킹은 말 한마디로 어떻게 구글을 해킹했을까? \u003cbr\u003e\n- 70일 동안 자면 2천만 원을 주는 아르바이트 있다 없다?\u003cbr\u003e\n- 빨대 구멍의 개수는 0개인가 1개인가 2개인가?\u003cbr\u003e\n- 귀여운 얼굴을 한 남극 최고의 사이코패스는 누구?\u003cbr\u003e\n- 이미 냉동인간이 된 600명의 사람들이 있다는데?\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낵 컬처(snack culture)라는 말이 있다. 과자를 먹듯 가볍게 5~15분의 짧은 시간 안에 소비하는 콘텐츠를 뜻하는데, 웹툰이나 웹드라마 등이 여기에 속한다. 자투리 시간에도 스마트 기기로 접속해 문화생활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생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은 무려 ‘스낵 인문학’이다. 두 단어는 언뜻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처럼 보인다. 어떻게 인간의 문제나 사상·문화 등을 연구하는 인문학을 간식거리 먹듯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말일까? \u003cbr\u003e\n《스낵 인문학》은 가볍게 시작했다가 자꾸만 손이 가 봉지의 바닥을 보고야 마는 스낵처럼 경제·역사·과학·예술·심리·상식 분야의 이슈를 ‘흥미’로 시작해서 ‘지식’으로 마무리하는 구성의 책이다. 모두 48개의 꼭지로 각 내용은 3분 이내에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짧고,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u003cbr\u003e\n이 책의 내용은 2018년부터 저자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타임스낵’에 업로드한 콘텐츠가 근간이 되었다. 약 87만 명의 구독자가 호응해준 수백 개의 콘텐츠 중 ‘알아두면 쓸모 있을 지식 48가지’를 선별해, 추가로 자료를 모으고 새롭게 정리한 것이다. \u003cbr\u003e\n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마치 예능 프로그램을 보듯이 재미있고 쉽게 경험하며, 적당한 깊이로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시간을 내서 봐야 하는 책이 아닌, 남는 시간을 때울 때 부담 없는 책, 그러면서도 삶에 도움을 주는 책이 되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800623356,"sku":"9791193476017","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476017.jpg?v=17764075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4760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