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476154","title":"게임에 진심인 편(좋아서 하는 일 1)","description":"\"게임, 취미 말고 직업이 될 수 있을까?\"\u003cbr\u003e\n플레이어에서 크리에이터로 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u003cbr\u003e\n\u003cbr\u003e\n\"게임을 좋아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u003cbr\u003e\n취미를 직업으로! 게임 업계에서 진로 찾기\u003cbr\u003e\n2024년 기준 국내 게임 업계 종사자 수는 8만7,676명이다. 같은 해 국내 게임 산업 매출은 약 23조8,515억 원 규모로, 우리나라의 게임 산업은 세계 시장 점유율 4위를 차지할 만큼 거대한 산업으로 성장했다. 게임은 이제 단순한 취미를 넘어 수많은 전문 인력이 움직이는 문화이자 산업이 되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전체 국민의 게임 이용률은 59.9%, 아동과 청소년의 경우 86.4%이다. 사실상 대부분의 청소년이 게임을 즐기는 셈이다. 그만큼 많은 청소년이 게임과 관련된 일을 해 보고 싶다는 꿈을 품고 있다. 실제로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진로 조사에 따르면 관련 분야 희망자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게임에 진심인 편》은 〈IT동아〉 취재팀장으로 일하며 대한민국 게임 산업을 가장 가까이에서 분석하고 기록해 온 27년 차 베테랑 기자 조학동의 게임 업계 진로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그간의 게임 분야 취재 경험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 페스티벌 등에서 게임 자문위원과 멘토로 활동해 왔고, 게임 분야 국정 교과서의 대표 저자로 집필하기도 한 저자의 지식과 통찰을 집약한 결과물로, 게임 업계의 현실과 청소년이 준비해야 할 진로의 방향을 현실적으로 담아냈다. 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마케팅, e스포츠 등 게임 산업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소개하며, AI 시대 업계의 변화와 앞으로 필요한 역량까지 함께 짚어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게임을 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진로와 연결해야 하는지,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기 위해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20622117116,"sku":"979119347615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476154.jpg?v=177930209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47615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