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506868","title":"칭찬이 불편한 사람들","description":"“기성세대를 불편하게 하는 요즘 것들의 새로운 질서”\u003cbr\u003e\n현대사회의 세대론은 계속해서 진화 중이다. 지금 MZ세대를 향해 손가락질하는 기성세대 역시도 한때는 X세대라고 불리며 소위 말하는 ‘버르장머리 없는 요즘 것들’을 대표하기도 했었다면 믿어지는가. 왜 시대는 변하는데 세대 갈등은 변함없이 사라지지 않는 걸까? 아니, 왜 오히려 서로를 향한 적대감과 혐오는 더욱 거세지기만 하는 걸까? 정답은 바로 물음 속에 있다. 시대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제는 그 흐름에 가속도가 붙어 시대 간의, 또 세대 간의 차이점이 극명해지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요즘 기성세대들은 그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다. 다름을 틀림으로 규정하고 새로운 세대를 배척하며 ‘MZ’라는 쉽고 편리한 단어에 그들을 납작하게 가둬버린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이 얻는 바는 무엇인가? ‘나는 맞고 그들은 틀렸다’라는 얄팍한 우월감 이외에는 그 어떤 것도 없을 것이다. 저자 가나마 다이스케는 이 책에서 이런 기성세대들의 편협한 시각을 지적하며 동시에 젊은 세대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속해서 등장하는 새로운 세대를 맞이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상이다. 고작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외계인 취급을 받았던 90년대생부터 MZ의 Z를 상징하는 젠지(Gen-Z), 그리고 그 이후의 더 젊은 세대까지. 우리는 한 사회 안에서 필연적으로 공존할 수밖에 없다. 공존하기 위해서는 이해해야 하며,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야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971475708,"sku":"979119350686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506868.jpg?v=177640822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50686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