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580134","title":"이재명에게 없는 것들","description":"모든 국민들의 희망이어야 할 ‘이재명들’\u003cbr\u003e\n우리 정치에 일자리를 불러오자!\u003cbr\u003e\n이제, 어떠한 일자리가 필요한지 먼저 시민께 물어야 한다.\u003cbr\u003e\n시민참여형 일자리, 지속가능한 경제의 고갱이!\u003cbr\u003e\n\u003cbr\u003e\n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정치가 곧 경제개혁이자 정치개혁의 핵심이며, 모든 국민들의 희망이어야할 ‘이재명들’에게, 그리고 우리 정치에 ‘일자리’를 그 중심으로 불러오자고 목소리를 높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장으로 간 철학소년’ 박병규(현 광주 광산구청장)는 사회운동가를 거쳐 정치인이 되어 윤석열 정권의 ‘무도와 절망의 시절’에 ‘시대의 희망가’를 부른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  차기 대통령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이재명과 ‘우리가 이재명이다’를 외치는 이재명들은, 퇴행하고 있는 한국사회를 걱정하는 모든 국민들의 희망이어야 한다. 책에서 이재명의 이름하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잘 발견되지 않고 있는 정책적 화두와 접근방식을 끄집어내어 부분적으로나마 제시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정치는 여전히 시민들의 삶과 필요에 거칠게 대응하고 있고 멀리 떨어져 존재한다. 시민들이 주체가 되고 주인이 되는 공화정의 기본원리는 바닥으로 내려갈수록 공허하게 느껴진다. 기존의 일자리 질서를 과감히 개혁하여 혁신역량을 만들고 지속가능한 경제의 주체로 시민이 나서게 할 때 한국사회에 미래가 열릴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산업화 60년, 민주화 30년 동안 우리정치는 단 한 번도 시민들로 하여금 먼저 어떠한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 섬세하게 묻고 답을 찾게 한 적이 없다. 이제 선진경제요 민주공화정을 내세우는 대한민국의 국민들과 시민들은 스스로 자신들이 원하는 일자리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일자리개혁의 주체로 나설 필요가 있다. 그것이야말로 우리사회 성숙의 핵심적인 과제이고 민주주의와 사회발전, 나아가 지속가능한 경제구현의 고갱이일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535726844,"sku":"979119358013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580134.jpg?v=17764067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58013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