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591062","title":"최소한의 시민","description":"“폐허가 된 공론장에서 제대로 된 말을 찾아 헤맸던\u003cbr\u003e\n 모든 동료 시민에게 권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답 없는 문제적 시대를 읽어내는 태도와 관점들\u003cbr\u003e\n‘다른 의견’에서 시작하여 ‘나의 생각’을 되찾을 수 있는 16가지 키워드\u003cbr\u003e\n★김소연(〈뉴닉〉 대표), 김인정(저널리스트), 홍성수(법학자) 추천!\u003cbr\u003e\n성별, 나이, 직업, 학력 등 모든 것이 다른 사람들이 모였다. 서로의 견해를 덧대고, 받아치고, 뭉치며 더 나은 그리고 다른 의견을 발명하는 생각 협업 공동체 ‘토론의 즐거움’의 구성원들이 말을 걸어온다. 대화의 우연한 마주침이 만들어낸 대안의 오솔길 가운데에서 보다 능동적이고 중요한 개인이 되어보자고, ‘더 나은 세상, 다른 세상, 몫 없는 자들의 몫을 찾는 세상’에 더 가까이 가보자고 환대의 마음을 전한다. 내 삶이 바빠서 놓치고 있었던 여러 분야의 굵직한 뉴스들을 이 책 한 권으로 살펴볼 수 있다. 〈더 글로리〉를 통해 본 ‘사적 복수’부터 우영우와 전장연을 대하는 극명히 다른 시선을 탐구한 ‘장애 담론’,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언행을 파고들어 발견해내는 ‘혐오 정치‘까지, 이 책은 지금 한국 사회의 가장 논쟁적인 이슈 16가지를 추려낸다. 무엇보다 신선하고도 날카로운 언어가 무기인 논객들의 명문을 읽다 보면, 모두가 아는 뉴스를 이렇게 달리 볼 수 있다는 관점과 태도의 차이에 무릎을 치게 된다. 세상 돌아가는 일에 진심이지만,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 대화하기를 주저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하나의 모범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746537212,"sku":"9791193591062","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591062.jpg?v=17764109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5910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