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591581","title":"예술을 처방합니다","description":"식생활, 수면, 운동, 자연과 함께\u003cbr\u003e\n예술은 뇌와 몸, 결국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WHO와 유네스코가 동시에 선택한 과학자,\u003cbr\u003e\n데이지 팬코트가 밝혀낸 예술의 효능\u003cbr\u003e\n\u003cbr\u003e\n개인의 건강에서부터 사회 전체의 보건 증진까지,\u003cbr\u003e\n이보다 '가성비' 좋은 처방은 없다!\u003cbr\u003e\n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사는 법에 관한 목록에 '음악을 들어라', '춤을 춰라', '미술관에 가라', '책을 읽어라'가 들어간 것을 본 적이 있는가? 어떤 약도 효과가 없던 뇌졸중 환자가 미술 수업에 꾸준히 참여한 후 일상을 되찾았고, 아흔네 살의 치매 환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인지 기능이 살아나는 경험을 했고, 뇌성마비로 한쪽 팔을 제대로 쓰지 못하던 소년이 마술을 배운 이후로 신체 기능을 회복하고 정식 마술사가 되었다면 어떤가? 이 책은 \"예술은 우리에게 유익한가?\"라는 질문에 대한 현대 과학의 답변이다. 예술은 은유로서가 아니라 실제로 사람을 살린다. 예술은 기억을 되살리고, 통증을 완화하며, 운동 능력을 끌어올리고, 뇌의 성장과 회복을 촉진한다. 나아가 사회적 관계를 개선하고 개인과 공동체에 유익한 행동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예술이 어떻게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을 예방하며, 더 오래도록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지 과학의 눈으로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또한 예술 덕분에 새로운 삶을 얻은 이들의 생생한 증언을 함께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과학자 가운데 한 명인 저자는 예술과 과학 사이 인과관계가 명확한 결론만 다듬어낸다. 음악으로 암세포를 사멸시킨다거나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성적이 오른다는 등의 예술에 관한 잘못된 상식, 비과학적 주장, 허술한 상관관계 등은 정교하게 도려낸다. 신화와 미신, 착시현상 등을 깔끔하게 걷어내지만, 예술의 힘은 여전히 놀랍고 강력하다. 또한 저자는 과학자에만 머물지 않는다. 축소되는 예술 분야 예산, 뒷전으로 물러난 예술 교육, 소외당하고 사실상 착취당하는 예술가들의 삶 등 우리 사회가 당면한 문제들을 조목조목 지적하면서 정책적 제안도 아끼지 않는다. 철저하게 과학에 근거한 저자의 메시지는 예술의 침체와 위기가 초래할 문제에 대해 경종을 울린다. 저자가 예술의 과학을 통해 전하려는 메시지는 또렷하다. 우리가 예술을 살릴 수 있다면, 예술은 우리를 살릴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17882937596,"sku":"9791193591581","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591581.jpg?v=17920589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59158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