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638255","title":"인구가 바꾼 역동의 세계사","description":"“인구는 언제나 중요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출생과 사망, 결혼과 이주가 \u003cbr\u003e\n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사건으로 남아 있는 한 \u003cbr\u003e\n인구는 역사의 경로를 결정할 것이다.\u003cbr\u003e\n산업혁명의 시작과 대영제국의 흥망성쇠, 독일과 일본 그리고 러시아의 도발, 세계 최강의 슈퍼파워로 부상한 미국, 중동에 대변혁을 몰고 온 아랍의 봄, 일본에서 시작되어 유럽으로 번지고 있는 저성장 기류, 중국의 폭발적인 경제성장,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과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 모든 역사적 현상의 이면에는 바로 ‘인구’가 있다. 인구의 변화를 면밀히 살펴보면 세계사의 변곡점마다 인구가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세계사의 큰 변화에 주요한 역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되어왔던 ‘인구’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으며, 보이지 않는 상호 촉매제의 역할을 하는 인구의 힘을 역사적 사실과 수많은 통계자료에 기반해 설명한다. 자칫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통계자료와 숫자들을 실제 사례와 함께 재미있게 서술하여 역사를 바꾼 인구의 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994380540,"sku":"9791193638255","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638255.jpg?v=177640827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63825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