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759073","title":"장애인은 버스가 불편해!","description":"우리는 평등한 세상에 살고 있을까?\u003cbr\u003e\n우리는 매일 학교를 가고, 회사를 가고, 가야 할 데를 간다. 차를 타거나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면서.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은? 스마트폰에서 지도 앱을 켜고 검색해 보면 된다. 제법 정확하다. \u003cbr\u003e\n하지만 지도 앱에서 1시간 걸린다고 나왔는데, 3~4시간이 걸려도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장애인들 이야기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목적지에 가기 위해 정류장에 있다면 버스를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한 지역에서 조사를 해 봤는데 무려 1시간 반이나 버스를 기다려야 했다. 또 한 장애인 단체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지하철을 이용할 때 걸리는 시간은 비장애인에 비해 장애인이 3~9배 정도 더 걸린다고 한다. \u003cbr\u003e\n장애인은 일하고 싶어도 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에서 일할 수 있는 장애인 중 실제로 일하는 경우는 30% 정도에 불과하다. 또 일할 때도 비장애인보다 훨씬 적은 임금을 받는다. 2023년 조사에 따르면 일하는 장애인 중 만 명 정도가 같은 일을 하는 비장애인 월급의 25% 정도밖에 받지 못했다고 한다. \u003cbr\u003e\n그럼 우리는 평등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341871356,"sku":"979119375907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759073.jpg?v=177640587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75907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