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838013","title":"오늘의 삶 나의 행복","description":"작년에 첫 시집을 내고 1년이 된 지금 제2시집을 낸다고 하니 감회가 새롭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 년 전, 나의 모습이 어떤 모습이었을까\u003cbr\u003e\n시를 한 편 또 한 편 쓰면서 스스로 마음의 배를 채우는 느낌이라고나 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전에는 이름 석 자 ‘전인자’로 살아왔다면 지금은 ‘나, 이런 사람이야’ 하면서 자랑도 하고 싶은 사람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걸 느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슬펐던 기억도, 아픈 상처도 부끄럼 없이 마음에서 꺼내 보이면서 행복했던 추억으로\u003cbr\u003e\n이제는 시를 남기고 싶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육십 평생 살면서 어떻게 살아왔냐고 묻는다면 앞만 보고 일만 하면서 살아왔는데, \u003cbr\u003e\n보여줄 게 없었는데 글로나마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 든든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1년 뒤에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까 \u003cbr\u003e\n시간이 주어지면 제3시집이나 자서전 쓰기에 도전하고 싶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솔직히 말해 내가 문학적 소양이 깊다고는 말할 수는 없으나 큰 관심과 흥미를 느끼는 건 사실이다. \u003cbr\u003e\n문득 시상이 생각이 나면 메모장에 적어놓았다가 시간이 될 때 읽어보기도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도 시인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싶다. \u003cbr\u003e\n시인 이름으로 살아갈 수 있게 지도해주신 박종규 교수님께 고개 숙여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099795196,"sku":"979119383801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838013.jpg?v=177640855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83801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