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866542","title":"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description":"★★★ 2028 대입 완벽 대비 ★★★\u003cbr\u003e\n★★★ 현직 고등교사들의 강력 추천! ★★★\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전으로 통합사회, 생기부, 논술을 한 번에 잡는다!\"\u003cbr\u003e\n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는 상위 1% 공부법\u003cbr\u003e\n2028 대입이 바뀌었다. 통합사회가 수능 필수가 되었고, 생기부 세특의 무게는 더 커졌다. 그런데 대부분의 학생은 여전히 문제집과 독서를 따로 챙기며 시간과 에너지를 두 배로 쏟고 있다. 이 책은 그 비효율을 끊어냈다. '정의', '인권', '공정' 등 통합사회와 생기부 독서는 처음부터 같은 질문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고전 한 권으로 통합사회 개념 이해와 생기부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것이다. \u003cbr\u003e\n이제는 공부 방식을 바꿔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통합사회의 방대한 양과 추상적인 원리 때문에 시작도 하기 전에 겁을 먹는다. 하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 이야기라면 어떨까? 이 책은 생기부 필독서로 꼽히는 고전을 통해 통합사회의 10개 단원을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재구성했다. 《죄와 벌》 속 라스콜니코프의 죄책감으로 통합사회의 '보편 윤리'를 이해한 학생은 절대 잊지 않는다. 생기부 필독서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통합사회의 개념이 저절로 이해된다. 개념의 뿌리를 아는 학생은 아무리 꼬아서 낸 문제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그 깊이는 세특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u003cbr\u003e\n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 대입 개편안을 완벽히 반영한 《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는 현직 고등학교 교사들이 강력 추천하는 공부법이다. 고전 읽기라는 단 하나의 습관으로 통합사회 개념, 생기부 세특, 논술을 한 번에 잡아보자!","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63424733436,"sku":"979119386654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866542.jpg?v=178358979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86654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