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941706","title":"행복이 너였으면 좋겠다","description":"\"내 강아지를 떠나보낸 뒤, 남의 강아지를 찍기 시작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길에서 만난 강아지들과\u003cbr\u003e\n그 곁에서 사랑을 배우는 사람들의 이야기\u003cbr\u003e\n반려견과 사람들의 행복을 기록하는 사진작가, 최태현의 첫 번째 포토 에세이다. \"혹시, 강아지 사진 찍어도 괜찮을까요?\"라는 한마디로 시작되는 그의 콘텐츠는 길에서 우연히 만난 강아지와 견주들의 이야기를 담으며 수많은 반려인에게 깊은 공감을 얻었고 누적 1억 3천만 뷰를 기록했다. 그의 영상 속에는 강아지들의 사랑스러운 모습뿐 아니라 강아지를 아끼는 견주들의 진실한 마음이 함께 담겨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에는 영상에 미처 담지 못했던 숨은 이야기들과, 그날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강아지들의 얼굴이 담겼다. 길 위에서 만난 산책견들의 행복한 순간들, 유기견보호센터에서 만난 유기견들의 모습, 세상을 떠난 강아지들, 그리고 17년간 함께한 작가의 반려견 돼양이와의 추억까지 이 책은 세상의 모든 강아지를 만나기 위해 길 위를 누빈 기록이자, 사랑하는 마음을 오래 붙들어두기 위한 이야기다. 저자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늘 곁에 있어 몰랐던 존재들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고 함께한 시간의 특별함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42616424700,"sku":"9791193941706","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941706.jpg?v=177999377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94170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