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941744","title":"수상할 정도로 고양이","description":"고양이와 함께 산다는 것은\u003cbr\u003e\n매일 새로운 미스터리를 만나는 일이다!\u003cbr\u003e\n모든 집사들의 공감 버튼을 누르는 수상한 고양이 관찰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역은 요절복통 지하세계입니다』로 독자들을 배꼽 잡게 했던 제11회 브런치북 대상 수상 이도훈 작가가 이번에는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벌이는 좌충우돌 일상 이야기로 돌아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수상할 정도로 고양이』는 길에서 구조한 고양이 '이브'와 '구름' 그리고 다윤을 가족으로 맞이한 뒤, 일상이 예측 불가한 시트콤 세트장으로 변해버린 서열 꼴등 집사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에세이다. 똥을 수박씨로 위장해 집사를 속이고, 갑작스레 서커스를 열어 집사를 강제 초대하고, 잠든 인간 옆에 다가가 큰 소리로 '애오옹' 소리를 지르는, 황당한 사건들 속 저자는 하루에도 몇 번씩 고양이의 눈치를 보며 살아간다. 그럼에도 자신만의 엉뚱한 상상력을 더해 '손길 허용 부위' '만유고양이인력의 법칙' '고양이 난로' '냥스코' 같은 기상천외한 개념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한 편의 코미디로 만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브'와 '구름'이는 탐정소설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홈쇼핑의 광고 모델, 때로는 뉴스 특보의 앵커와 캐스터가 되어 독자를 웃음 짓게 만든다. 이도훈 작가의 끝내주는 입담을 따라 정신없이 깔깔 웃다 보면, 어느새 고양이와 사람 그리고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마주하게 된다. 폭소하며 웃은 뒤에는 다정함이 남고, 황당하고 엉뚱한 사건 끝에는 사랑이 맺히는 『수상할 정도로 고양이』는 오늘도 수상할 정도로 사랑스러운 이들과 살아가는 모든 집사에게 가장 유쾌한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140888629500,"sku":"979119394174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941744.jpg?v=17841944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9417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