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996638","title":"일본 선교의 그루터기","description":"“지금도 무명의 그리스도인들이 그루터기처럼 일본 선교의 터를 지키고 있습니다.”\u003cbr\u003e\n고난과 시련 속에서 끈질긴 맥을 이어온 ‘일본 선교 \u0026amp; 교회’ 이야기\u003cbr\u003e\n? 복음으로 한일 양국을 잇는 생생한 선교 현장의 감동 기록\u003cbr\u003e\n? 일본의 기독교 역사, 문화, 문학에 관한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u003cbr\u003e\n? 한일 혼혈인 목사의 고군분투 일본 목회 이야기\u003cbr\u003e\n? 일본 선교에 동참하고 기도하게 하는 실제적 도전!\u003cbr\u003e\n\u003cbr\u003e\n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기독교 인구 0.4%의 척박한 선교 현장은 마치 베임을 당한 '그루터기'와 같다. 그러나 저자는 이 그루터기 밑동에 깊이 박힌 끈질긴 생명력에 주목한다. \u003cbr\u003e\n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박청민 선교사(목사)는, 용서와 화해의 복음을 통해 한일 양국을 잇는 가교로 부름받았다. 이 책은 선교지에서 흘린 눈물과 고통, 낙심 중에도 하나님을 찾으며 사명을 포기하지 않고 걸어 나가는 그의 치열한 신앙 여정의 기록을 담고 있다. 한일 간의 역사적 갈등, 문화적 차이, 사역 현장의 고뇌 등 무거운 현실 속에서 저자는 십자가의 용서와 사랑이 그루터기에서 다시 싹을 틔울 유일한 해답이라고 말한다. 또한 우치무라 간조, 노리마츠 마사야스 등 일본 기독교의 '거룩한 씨'들을 소개하며 일본 선교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세워 준다.\u003cbr\u003e\n볼품없어 보일지라도 생명을 간직한 '일본 선교의 그루터기' 이야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일본 선교에 대한 마음을 품고 기도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적어도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각자의 자리에서 선교적 삶을 살아가도록 도전받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415187196,"sku":"979119399663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996638.jpg?v=177640977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99663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