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012139","title":"타오르는 믿음 재가 된 시대","description":"박해로도 막을 수 없는 거세지는 믿음의 불길\u003cbr\u003e\n중세시대부터 로마 가톨릭교회가 타락하면서 교회의 개혁을 외쳤던 여러 인물들이 등장하였다. 이로 인하여 16세기 종교개혁 전야에는 교회가 바른 신앙을 외치는 사람들을 핍박하였다. 얀 후스, 존 위클리프 등이 그 대표적 인물이다. 그러나 이미 그들 이전에 ‘최초의 개신교도’라고 불리는 페트루스 발데스가 있었다. 특히 그의 가르침을 따랐던 후예들은 ‘왈도파’라는 낙인이 찍힌 채 지금까지 850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약 650년 넘게 극심한 박해를 받아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6세기 종교개혁 당시 수많은 지역에서 로마 가톨릭교회의 종교재판으로 개신교도들이 수난을 당했다. 종교개혁이 공론화된 이후 프랑스, 잉글랜드, 이탈리아, 스페인 등지에서 신앙 박해는 절정에 이르렀다. 수많은 개신교도들이 감옥에 투옥되거나 광장에서 화형을 당하고, 삶의 터전을 버린 채 신앙 난민으로 정처 없이 떠돌아야 했다. 또한 16세기 중엽 네덜란드 등지에서도 극심한 신앙 박해가 있었다는 점은 반드시 기억될 필요가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552471292,"sku":"9791194012139","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012139.jpg?v=17764999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01213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