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028451","title":"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 1: 서울(전근대)","description":"한국사 따로, 답사 따로 이제 그만!\u003cbr\u003e\n새 교육과정에 딱 맞춘 한국사+답사 어드벤처!\u003cbr\u003e\n\u003cbr\u003e\n구석기 시대에서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까지,\u003cbr\u003e\n암사동 선사 유적지, 백제의 위례성, 고려의 낙성대, 조선의 경복궁…\u003cbr\u003e\n세계에서 가장 핫한 도시 ‘서울’에서 한국사의 핵심을 만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학교 수업과도 찰떡같이 연계되어 ‘한국사 + 답사’ 일석이조 효과!\u003cbr\u003e\n아이가 초등학교 3~4학년이 되면 학부모들은 학습에 부쩍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이런저런 사교육에 공을 들이기도 하지만, 기념관이나 박물관, 유적지 등으로 역사 체험 학습을 가는 일도 잦아진다. 학교에서 아직 정식으로 역사를 접하지 못한 3~4학년 아이들의 경우, 어른들 손에 이끌려 여기저기 겉모양을 훑고 다니긴 하지만, 그런 식으로는 역사를 제대로 알기가 쉽지 않다. \u003cbr\u003e\n초등학교 4학년 1학기 《사회》 교과서에서는 국가유산을 조사하고 발표하고 답사하고 보존하는 내용을 공부하는 데 상당 부분을 할애한다. 이른바 기념관과 박물관, 유적지 ‘답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왜 그런 걸까?\u003cbr\u003e\n역사는 그저 단순히 과거의 지나간 시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의 우리와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현재를 이루는 바탕으로서 긴밀하게 이어져 있다. 또한 과거의 역사를 발판으로 미래를 현명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역사를 제대로 아는 것은 자못 중요한 일이다. \u003cbr\u003e\n‘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 시리즈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도장 깨기’라는 콘셉트를 앞으로 내세워 역사를 지루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돋우며, 우리 역사의 현장에 관심을 갖고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데 지렛대 역할을 하려 한다. 이 시리즈는 한국사 공부도 똘똘하게 하고 답사도 미션을 수행하듯 즐겁게 하는,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히 자아내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581307132,"sku":"9791194028451","price":17.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028451.jpg?v=177640686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0284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