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028888","title":"말랑하고 쫀득한 과학 이야기 1(라임 주니어 스쿨 27)","description":"초등 5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u003cbr\u003e\n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강력 추천!\u003cbr\u003e\n천재인 듯 괴짜인 듯,\u003cbr\u003e\n미친 상상력과 치열한 증명으로\u003cbr\u003e\n세상을 뒤집은 과학자들의 기록!\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르키메데스에서 푸리에까지,\u003cbr\u003e\n2,000년간의 상식을 뒤흔든 생각의 혁명!\u003cbr\u003e\n\u003cbr\u003e\n암기를 넘어 '생각의 근육'을 키워 주는 과학의 역사!\u003cbr\u003e\n저명한 과학 저술가인 존 그리빈과 메리 그리빈이 쓴 이 책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5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을 계기로 20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번역을 가다듬고 감각적인 그림을 더해 가독성과 읽는 재미를 한층 끌어 올렸다.  \u003cbr\u003e\n 《말랑하고 쫀득한 과학 이야기》는 아르키메데스부터 푸리에까지 2,000년에 걸친 과학의 역사를 거대한 '생각 릴레이'로 풀어낸다. 목욕탕에서 뛰쳐나온 아르키메데스, 직접 시체를 해부한 베살리우스, 망원경으로 기존의 우주관을 뒤흔든 갈릴레이,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밝혀낸 뉴턴까지! 완벽한 천재의 신화 대신 호기심과 집념에 사로잡힌 과학자들의 인간적인 얼굴을 생생하게 포착한다.\u003cbr\u003e\n그들이 주고받은 '생각의 바통'을 따라가다 보면, 한 사람의 질문이 다음 사람의 발견으로 이어지며 흩어져 있던 과학 지식이 자연스럽게 하나의 흐름으로 꿰어진다. 과학은 딱딱한 공식의 나열이 아니라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왜?\"를 던진 탐구자들의 모험이며, 수많은 질문과 발견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세계를 만들어 온 우리들의 역사임을 알려 준다.\u003cbr\u003e\n사실 과학의 역사에서 누군가의 주장이 처음부터 정답이었던 적은 거의 없다. 누군가 당연하게 여겨 온 상식에 의문을 품고 거듭 질문하며, 관찰과 실험으로 기존 설명을 확인하고 수정한 끝에 얻어 낸 피땀 어린 결과물인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이미 정해진 답을 외우는 주입식 학습에서 벗어나,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생각의 근육'을 단단하게 길러 준다.\u003cbr\u003e\n모든 것이 숨 가쁘게 바뀌는 인공 지능의 시대, 이미 주어진 답을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기존 상식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이것이 정말 옳을까?\" 하고 되묻는 태도에서 나온다. 당대의 권위와 통념에 의문을 던지고 자기 힘으로 답을 찾아 나간 과학자들의 발자취는, 아이들이 세상을 주체적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가며 성장하는 데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610037813500,"sku":"9791194028888","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028888.jpg?v=17907606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02888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