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124221","title":"나는 쓴다(큰글씨)","description":"시니어를 위한 하루 10분 마음정리 예쁜 글씨 교정!\u003cbr\u003e\n- 인지력, 기억력, 사고와 집중력, 정서적 안정\u003cbr\u003e\n〈나는 쓴다 (윤동주 시 필사)〉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중 한 명으로, 맑고 순수한 언어로 시대의 아픔과 인간에 대한 사랑, 그리고 깊은 성찰을 노래한 시인 윤동주의 시를 담은 필사책입니다. \u003cbr\u003e\n윤동주의 시는 간결하고 아름다운 시어의 절정을 보여줍니다. 밤하늘의 별을 올려다볼 줄 알았던 시인은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할 만큼 맑고 순결한 영혼의 소유자로 고요한 가운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자아성찰과 시대의 아픔을 시로 담아냈습니다. \u003cbr\u003e\n〈나는 쓴다 (윤동주 시 필사)〉는 이처럼 짧은 한 줄 속에도 삶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자신을 돌아보는 깊은 성찰이 담긴 윤동주의 시를 천천히 읽고 따라 쓰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암흑의 시대에 하늘, 별, 바람 등 순수한 우리말로 희망을 노래했던 시인의 시를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우리의 마음도 함께 맑아지고 깊은 울림으로 남습니다.\u003cbr\u003e\n이 책은 단순히 글씨를 따라 쓰는 연습장이 아니라, 시를 읽고 마음을 쉬게 하며 천천히 손글씨를 가꾸어 가는 시간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맑고 아름다운 언어를 손끝으로 느끼며 한 글자 한 글자 천천히 써 내려가는 동안 분주했던 마음도 차분히 가라앉고 큰 위로를 받게 되며 행복 또한 느끼게 될 것입니다. \u003cbr\u003e\n섬세한 감성의 시인, '별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마음,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기를 원했던 윤동주.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갈망했던 그 이름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처럼 영원할 것입니다\u003cbr\u003e\n이 책은 사철 제본으로 쉽게 펼쳐져 쓰기에 적합한 필사 전용 책입니다. \u003cbr\u003e\n하루 한 편의 시, 부담 없이 즐기며 따라 써 보세요.","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12226371836,"sku":"9791194124221","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124221.jpg?v=178189944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1242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