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192640","title":"날 것 그대로의 중남미","description":"대륙의 시간 속에서.\u003cbr\u003e\n나의 하루를 다시 바라보다.\u003cbr\u003e\n낯선 대륙의 하늘 아래서 걷고, 묻고, 머물며 지구 반대편에서 만난 작은 친절과 눈빛들 속에서 나의 일상을 새롭게 읽어낸 여행의 기록\u003cbr\u003e\n\u003cbr\u003e\n“60대 청춘 부부의 중남미 구석구석 배낭여행\"\u003cbr\u003e\n이 책은 중남미 멕시코에서 파타고니아, 브라질까지 120일 동안 이어진 도전과 감동의 기록이다.\u003cbr\u003e\n60 대에 배낭을 멘다는 것은 젊음을 찾겠다는 선언이자 전성기의 연속을 말한다.\u003cbr\u003e\n지난날이 세상을 알아가는 앎의 과정이었다면, 60대 중반의 여행은 나를 바라보는 귀환에 가깝다.\u003cbr\u003e\n문을 박차고 나가 원주민들과 더불어 걷고, 쉬고, 먹고, 자면서 새털 같은 자유를 느꼈다.\u003cbr\u003e\n몇억 년 전 바다였던 염전, 신전, 피라미드, 거대 산맥과 고원, 초원, 호수, 폭포 등 눈앞에 펼쳐진 대자연은 가슴에 담기도 벅차다.\u003cbr\u003e\n여행기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라면 자연, 행복, 문화, 사랑, 삶과 죽음도 사람들이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이야기이다.\u003cbr\u003e\n두 사람이 길 위에서 갈등과 화해를 통해 보폭을 맞추어 나가는 모습은 이 글을 읽는 재미의 덤이다.\u003cbr\u003e\n중남미의 길에서 만난 천사들과 오늘도 그 삶을 힘겹게 살아가는 디아스포라를 위하여!","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784206588,"sku":"9791194192640","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192640.jpg?v=17764075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19264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