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219507","title":"신경과학(6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신경계통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적용할 기회를 제공하는 교재\u003cbr\u003e\n“한 사람의 뇌를 이루고 있는 신경세포는 얼마만큼 존재할까? 천문학자들에 따르면 우주에 있는 하나의 은하계(galaxy)에 별이 1,000억 개 정도라고 하는데, 한 사람의 뇌에 있는 신경세포와 맞먹는 수이다.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밥을 먹지 않고 잠을 자지 않고 숫자만 세어도 다 셀 수 없는 엄청난 숫자인 것이다. 신경세포들이 서로 정보를 처리하기 위해 신경연접(synapse)을 이룬다. 한 사람의 뇌를 이루고 있는 신경연접은 또 얼마만큼 존재할까? 천문학자들은 하나의 은하계에 있는 별이 1,000억 개이고, 그와 같은 은하계가 우주에 1,000억 개가 있다고 한다. 이 수는 100해(1022)가 된다. 우주에 있는 별의 수가 지구 상에 있는 모래알의 수와 비슷하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 엄청난 만큼의 신경연접이 한 사람의 뇌에 존재한다니 가히 놀랄 만하다. 사람의 뇌 속에 우주가 들어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사람의 뇌는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뇌에 대해 공부를 하다보면 뇌는 신체를 지도화하여 자신의 몸을 인식하고 어떻게 행동할지에 대한 가능성까지 결정한다. 또한 이를 만들어진 질서와 원리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주변 환경과 섞여나간다. 이 책은 앞서 이야기한 질서와 원리에 대해 우리에 게 잘 알려주고 있어 학습하기 좀 더 쉽고 분명하게 해줄 것이다. 뇌졸중이 발생하면 몸의 한쪽을 움직이기 어렵고 만지거나 꼬집는 것을 잘 알지 못한다. 또한 한쪽 시야에 서 있는 지인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어떤 때는 공간을 무시하기도 한다. 이 모든 문제들은 뇌와 관련이 있다. 따라서 뇌를 입체적으로 깊이 이해할수록 그 사람의 행동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u003cbr\u003e\n이 책은 뇌졸중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환에 대한 기전과 특징을 자세히 알 수 있고,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각각의 검사들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따라서 움직임 전문가들은 뇌에 대해서 많이 알수록 뇌손상이 있는 사람의 변화된 행동이나 움직임에 대해서 이해하게 되고 그에 맞는 효과적인 중재를 제공할 수 있다. \u003cbr\u003e\n오늘날 움직임 전문가들은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 중재를 계획하고 있다. Lundy-Ekman의 신경과학 여섯째 판은 신경계 질환자를 관리하는 움직임 전문가들이 꼭 이해해야 할 새로운 개념과 최신의 신경과학 연구들을 포함하고 있다. 신경계 질환자를 관리하는 움직임 전문가들과 신경해부생리학 과목 이후에 신경계 질환의 병태생리를 배워야 할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755698428,"sku":"9791194219507","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219507.jpg?v=17764074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2195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