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227144","title":"10대를 위한 유망직업 미래지도","description":"현장 교육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진로 가이드북\u003cbr\u003e\n미래유망직업을 알아보고, 나에게 꼭 맞는 진로를 설계한다!\u003cbr\u003e\n많은 부모님들이 10대 자녀에게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하는데, 정말 그럴까? 이제는 공부만 잘한다고 해서 좋은 직업을 가질 수는 없다. 부모님들은 10대 시절에 대부분 의사, 판사, 검사 같은 전문직, 은행이나 대기업 사원 같은 안정적인 직장인, 교사나 공무원처럼 국가가 보장해 주는 직업을 원하며 열심히 공부했다. 이 직업들은 평생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해 주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첫째, AI가 사람의 일을 대신하고 있다. 예전에 은행원이 하던 대출심사나 환전 업무를 이제는 스마트폰 앱이나 AI가 척척 해낸다. 둘째, 갈수록 취업이 힘들어지고 있다. 기업들이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일자리가 줄어들어 비정규직을 채용하고 있다. 셋째, 직업의 수명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10년 전만 해도 앱 개발자가 최고의 유망직업이었는데, 이제는 AI가 개발자보다 코딩을 더 잘한다. \u003cbr\u003e\n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사는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미래학자들은 현재 초등학생 중 65%는 2035년쯤에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될 거라고 예측한다. 현재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1순위는 유튜버인데, 10년 전에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현재 유망직업인 AI트레이너는 공상 과학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다. \u003cbr\u003e\n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유망한 직업들도 10년 후에는 사라질지 모르니 두려움에 떨기만 해야 할까? 이 책의 제1부에서는 변화하는 세상에서 미래인재에게 꼭 필요한 역량을 기르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어지는 제2부에서는 미래유망직업들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에게 꼭 맞는 직업을 발견하도록 이끌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3부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찾으며 나만의 진로로드맵을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u003cbr\u003e\n  이 책은 나만의 역량과 경쟁력을 길러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진로를 고민하는 모든 학생과 그 곁을 지키는 학부모와 교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484211187964,"sku":"979119422714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227144.jpg?v=178471299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2271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