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439127","title":"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5: 느림보 거북의 참과 거짓?","description":"서울대 출신 수학박사 남호영의 흥미진진 스토리 수학\u003cbr\u003e\n-밤하늘의 수많은 별만큼 반짝이는 수학 같지 않은 수학 이야기!\u003cbr\u003e\n저 희미하게 깜빡대는 별은 얼마나 멀리 있을까?\u003cbr\u003e\n지구 밖 아주 멀리에서 온 아이와 친구가 되면 어떨까?\u003cbr\u003e\n이 책은 한 꼬마의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용감한 수학》 시리즈의 저자이자 수학자인 남호영 박사는 “캄캄한 밤에, 낮에는 안 보이던 것이 보인 적 있나요? 어렸을 때 얼핏 잠에서 깨면 마루에 앉아 어둠을 뚫고 오는 별빛을 보면서 상상했어요. 이 책은 어릴 적 궁금증을 풀어낸 이야기예요.”라며 집필 의도를 밝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은 대부분 ‘수학’ 하면 골치부터 아파한다. 이 책의 주인공 ‘루아’와 반려 까마귀 ‘귀야’도 마찬가지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깨닫는다. 수학이 재밌다는 걸!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졌나 궁금하겠지만 루아도 귀야도 설명하기는 어렵다. 그냥 벌어진 일이라! \u003cbr\u003e\n하지만 하나는 확실하게 알게 됐다고 말한다. 이 세상 모든 것에는 패턴이 있고 심지어 우주에도 패턴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수학은 그 패턴을 뽑아내서 우리에게 알려 준다는 것을! 5권에서는 말도 안 되는 말인데 반박할 수 없다면 거기서 새로운 수학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참과 거짓, 무한이 얽힌 새로운 수학을 만나 보자.\u003cbr\u003e\n루아는 어린이 독자들을 자신의 모험에 함께하자고 초대한다. 수학이 어려운 아이도, 수학이 지겨운 아이도, 수학이라면 진절머리가 나는 아이도 다 괜찮다. 시작은 호기심, 그다음엔 용기만 있으면 된다. 루아와 귀야, 그리고 우주 소년 파이처럼 우주의 기본 원리인 수학을 엉덩이에 깔고 지구를 탐험하다 보면 수학이 저절로 재밌어질 테니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211566844,"sku":"9791194439127","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439127.jpg?v=177640895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43912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