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439561","title":"체육소녀 유채화","description":"★ 제3회 한솔수북 선생님동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 \u003cbr\u003e\n\u003cbr\u003e\n“난 우승에 관심 없는데? 피구를 하든 말든.”\u003cbr\u003e\n차현욱의 알 수 없는 행동에 피구 대회 우승이 날아가게 생겼다.\u003cbr\u003e\n채화와 반 아이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배신자가 나타났다!\u003cbr\u003e\n채화는 ‘체육소녀’란 별명이 있을 만큼 운동을 잘하고 좋아한다. 그만큼 승부욕도 아주 강하다. 3학년이 된 채화의 목표는 반별 피구 대회 우승이다. 운동하는 걸 반대하는 아빠에게 자신의 재능을 당당히 보여 줄 계획이다. 채화는 시간이 날 때마다 반 아이들과 열심히 피구 연습을 했는데,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나타났다. 차현욱과 쌍둥이 이민구, 이민후! 세 아이는 매번 꾀병을 부리며 피구 연습에 빠졌다. 이러다 대회 경기에도 참여하지 않으면, 채화네 반이 무척 불리한 상황이다. \u003cbr\u003e\n채화와 반 아이들은 현욱이와 민구, 민후의 마음을 돌려 보려고 하지만, 그 아이들은 더 삐딱하게 굴기만 했다. 우연히 채화는 세 아이가 학교 밖에서 신나게 피구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피구를 저렇게 좋아하면서, 왜 학교에서는 하지 않으려는 걸까?’ 채화는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난처한 상황에 빠진 세 아이를 돕기로 하고, 다 함께 열 살 인생 최고의 피구 경기를 하게 되는데…. \u003cbr\u003e\n채화는 처음엔 현욱이와 민구, 민후를 피구 대회 우승을 방해하는 훼방꾼 혹은 배신자라고 단정한다. 하지만 세 아이를 이해해 보려고 다가가면서 미처 몰랐던 이야기와 그 아이들의 진심을 알게 된다. 그리고 진짜 즐겁게 피구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승부욕에 휩싸여 친구들을 몰아세우던 유채화가 아니라, 서로 힘을 북돋우며 피구를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체육소녀로 성장한다. 《체육 소녀 유채화》는 이기는 것보다, 앞서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노력의 시간과 관계의 소중함을 가르쳐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216449276,"sku":"979119443956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439561.jpg?v=17764089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43956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