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522133","title":"부모의 본질대화(안드로메다에서 온 사춘기 아이가 성숙한 지구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description":"“대화의 본질은 말의 기술이 아니라 \u003cbr\u003e\n관계의 연결이며, 그 출발점은 부모 자신에게 있다.”\u003cbr\u003e\n불안한 엄마와 예민한 아이를 위한 \u003cbr\u003e\n감정과 욕구의 공감 대화\u003cbr\u003e\n“왜 아이와 대화가 안 될까?” 많은 부모가 사춘기 자녀 앞에서 가장 먼저 떠올리는 질문이다. 초등 고학년을 지나 중고등학생이 되면서 아이는 부모의 말에 점점 더 문을 닫는다. 부모는 다가가려 하지만, 결과는 잔소리와 지적, 갈등의 반복으로 이어진다. 대화가 단절될수록 부모는 불안해지고 아이는 더 멀어진다. 그러나 문제의 뿌리는 아이가 아니라 부모 자신에게 있다. 부모가 자기 내면의 감정과 욕구를 어떻게 알아차리고 대화하는지가 아이와의 대화를 결정한다.\u003cbr\u003e\n신간 《부모의 본질대화》는 화려한 화법이나 기발한 훈육 기술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부모가 자기 자신과의 소통을 회복하고, 그 힘으로 자녀와의 대화를 바꾸는 과정을 다룬다. 저자 정윤주의 두 아이는 ADHD와 불안·우울·틱을 겪으며 가족 전체가 극심한 갈등과 단절을 경험했다. 그러나 부모가 먼저 자신의 내면 언어를 돌보고 바꾸는 노력을 시작하면서, 가족은 지금 “사랑해”라는 말을 주고받으며 행복하게 대화하고 있다. 저자는 이 여정을 통해 터득한 본질대화법을 사춘기 자녀와의 대화에서 지쳐 있는 부모들에게 진솔하게 전한다.\u003cbr\u003e\n사춘기 자녀와 마주 앉을 때, 부모가 평소 자기 자신에게 어떤 말을 건네는지가 결국 아이와의 대화로 이어진다. 《부모의 본질대화》는 아이를 바꾸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자신과의 관계, 아이와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를 새롭게 회복하는 길을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대화의 본질은 말의 기술이 아니라 관계의 연결이며, 그 출발점은 부모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부모가 바뀌면 대화가 달라지고, 대화가 달라지면 아이의 삶과 미래가 바뀐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429492988,"sku":"979119452213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522133.jpg?v=177640628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52213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