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530497","title":"높임말로 대화하는 아이들","description":"나만 알던 아이는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u003cbr\u003e\n매번 툴툴대던 아이는 칭찬하는 아이로\u003cbr\u003e\n조용하던 아이는 용기 내는 아이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말씨 하나 바꿨을 뿐인데, 아이들이 특별해졌다!”\u003cbr\u003e\n아이들의 마음에 기적을 일으킨 높임말 프로젝트 10년의 기록\u003cbr\u003e\n아이들이 서로를 ‘○○ 씨’, ‘○○ 님’이라 부르고, “지우개 빌려줄까요?”, “천천히 하세요”, “정말 멋져요”처럼 다정한 말을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교실이 있다. 이 교실에 허락된 말은 오직 ‘높임말’이다. 이 책은 지난 10여 년간 높임말로 대화하는 학급을 운영해온 저자의 기록이다. 언어가 사람을 어떻게 바꾸는지, 작고 고운 말이 모여 얼마나 큰 울림을 만들어내는 세심한 관찰과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u003cbr\u003e\n아이의 세상은 매일 듣고 말하는 언어로 자라난다. 아이가 어떤 언어로 하루를 살아가느냐에 따라 마음의 모양도 달라진다. 이 책은 그 진리를 10년간의 교실 풍경으로 증명해 보인다. 교육 현장을 향한 대중의 부정적인 시선이 깊어지는 요즘, 교실 안에서 여전히 묵묵히 ‘좋은 사람’을 길러내고자 애쓰는 한 교사의 진심 어린 기록은 아이를 위해 어른이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함께 묻고, 조용히 그러나 분명한 답을 건넬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83359996,"sku":"9791194530497","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530497.jpg?v=177601720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5304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