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533313","title":"미리 쓰는 미래 교육","description":"현장의 숙원을 희망의 정책으로 바꾸다! \u003cbr\u003e\n3,300여 명의 '담쟁이'가 그려낸 지능형 교육 생태계의 청사진\u003cbr\u003e\n대한민국 교육이 거대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낡은 질서의 관성을 깨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현장의 전문가들이 뭉쳤습니다. 미래학교자치연구소(미자연) 소속 30여 명의 집필진이 1년간의 치열한 사유와 토론 끝에 완성한 이 책은, 학교를 '고립된 섬'에서 '지역사회의 심장'으로 되살리기 위한 23개의 핵심 의제를 담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장이 정책이 되는 '이야기 자본'의 힘\u003cbr\u003e\n연구실의 이론이 아닙니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숨 쉬는 교사, 행정가, 교수들이 현장의 고질적인 난제들을 해부하여 정책이라는 언어로 정교하게 다듬었습니다. 이미 새 정부 국정 과제에 반영되며 검증된 '실전형 정책'들이 가득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대 축으로 설계된 '교육 대전환' 설계도\u003cbr\u003e\n교원인사: 관리 대상이 아닌 '교육 전문 주체'로서의 교사 (전문교사 트랙 등)\u003cbr\u003e\n교육과정: 배움의 단절 없는 '이음교육'과 경쟁을 넘어선 '평가 혁신'(수능 절대평가 등)\u003cbr\u003e\n조직문화: 학교의 짐을 나누는 '지원 중심 플랫폼' '(학교지원통합센터 등)\u003cbr\u003e\n행정체계: 인구 소멸 시대,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 거점'(늘봄학교 국가책임 등)\u003cbr\u003e\n\u003cbr\u003e\n통제가 아닌 지원, '지능형 교육 생태계'\u003cbr\u003e\n데이터와 AI를 '디지털 주춧돌' 삼아 현장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지원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어 주거·복지·산업이 결합한 미래형 지역 모델을 제시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부. 총론\u003cbr\u003e\n왜 지금 '배움의 주체'를 찾아야 하는가에 대한 담대한 선언\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부. 교원인사\u003cbr\u003e\n500명의 눈빛을 지키기 위한 인사 혁신. 실습학기제와 인턴교사제부터 경력 경로 다각화까지, 교사가 수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구조를 제안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3부. 교육과정\u003cbr\u003e\n유보·유초 이음교육으로 배움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고교학점제 전면 절대평가와 논·서술형 수능으로 무한 경쟁의 고리를 끊어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4부. 조직문화\u003cbr\u003e\n학교를 행정의 늪에서 구출할 '학교지원통합센터' 모델과 교원의 정치기본권 보장 등 건강한 학교 문화를 위한 제언을 담았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5부. 행정체계\u003cbr\u003e\n인구 위기 대응 전략으로서의 적정 학급 규모 운영과 청소년 자치 배움터 법제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행정 혁신을 다룹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92328390908,"sku":"9791194533313","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533313.jpg?v=17786971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53331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