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534839","title":"무기와 전략의 진화로 읽는 전쟁의 세계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고대 전차와 등자에서 화약, 대포, 항공기, 핵무기, 드론, 인공지능까지\u003cbr\u003e\n무기체계와 전략 전술의 상호작용으로 읽는 인류 전쟁의 역사!\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 전쟁을 바꾼 것은 무기인가, 전략인가?\u003cbr\u003e\n세계 전쟁사 속에서 다시 읽는 한국 군대의 무기와 전략의 힘\u003cbr\u003e\n이 책은 고대 전차와 등자, 화약과 대포, 항공기와 핵무기, 드론과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전장의 판도를 바꾼 무기들의 등장을 따라가며 그 무기들이 군대의 조직, 교리, 전술, 국가 전략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살핀다. 저자는 무기 발달의 핵심을 전투반경과 치명성에서 찾고 여기에 기동, 화력, 방호, 정보, 지휘통제라는 전장 기능을 결합해 전쟁사의 큰 흐름을 설명한다. 무기의 역사는 기술의 발전사인 동시에 그 기술을 이해하고 운용해온 인간과 조직의 역사로 펼쳐진다.\u003cbr\u003e\n저자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전쟁사를 관통하는 큰 질문을 던진다. 왜 어떤 국가는 새로운 무기를 보고도 그 의미를 놓쳤는가? 왜 어떤 군대는 같은 무기를 가지고도 승리했고, 또 다른 어떤 군대는 패배했는가? 기술의 발전은 언제 전략을 바꾸고 전략은 언제 다시 기술 개발을 이끄는가? 드론과 인공지능이 전장을 재편하는 오늘 우리는 과연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u003cbr\u003e\n군사 안보 분야의 전문가뿐 아니라 세계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독자, 기술이 국가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는지 알고 싶은 독자, 방위산업과 미래전의 흐름을 읽고 싶은 독자, 한국의 군사적 전통과 현대적 의미를 새롭게 보고 싶은 독자에게도 유용하다. 복잡한 군사용어와 무기체계의 원리를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면서도 전쟁사 전체를 관통하는 분석의 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대중성과 전문성을 함께 갖추었다.\u003cbr\u003e\n과거의 전쟁을 이해하는 일은 단순한 역사 공부가 아니다. 그것은 전쟁의 본질을 이해하여 억제할 방법을 찾고 미래의 전쟁을 제대로 준비하여 더 적은 희생으로 국가를 지키기 위한 지적 여정이다. 이 책은 역사가 보내는 경고를 바로 보고 미래 전장을 준비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묵직한 안내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483597443324,"sku":"9791194534839","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534839.jpg?v=178471269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53483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