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534884","title":"HR 리워크","description":"사람을 관리하는 HR에서 일하는 방식을 설계하는 HR로!\u003cbr\u003e\n\u003cbr\u003e\n평가, 보상, 승진, KPI, OKR, 직급, 역량, 피드백, 원온원, 권한 위임 등\u003cbr\u003e\n한국 조직에서 반복적으로 부딪히는 인사관리의 핵심 문제를 다시 묻는다!\u003cbr\u003e\n회사는 계속 인사제도를 바꾸고 평가제도를 손보고, 직급체계를 개편하고, 보상 기준을 세분화하고, 피드백 제도를 도입한다. 그러나 구성원은 여전히 평가를 불신하고 조직장은 피드백을 부담스러워하고 경영진은 제도를 바꿨는데도 성과가 기대만큼 나지 않는다고 느낀다. 이 책은 이러한 반복되는 문제의 원인을 제도의 부족이 아니라 인사관리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찾는다. 우리는 오랫동안 인사관리를 사람을 평가하고 보상하고 배치하고 승진시키는 일로 이해해왔다. 그러나 지식노동자 시대의 인사관리는 사람을 관리하는 일이 아니라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설계하는 일이다.\u003cbr\u003e\n이 책이 말하는 지식노동자는 시키는 대로 일하는 사람이 아니다. 자기 일의 의미를 알고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판단하고 실행하고 자신의 일이 조직의 성과 창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생각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많은 조직에서는 보고와 결재, 위계적 의사결정, 목표 달성도 중심의 평가와 보상이 구성원을 지시를 기다리는 사람으로 만든다. 저자들은 지식노동자, 역량, 직급, 기여, KPI, OKR, 평가, 승진 등 인사관리의 핵심 개념을 다시 살피며 한국 조직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온 오해를 짚는다. 이어 경영계획, 성과계획, 피드백, 급여제도, 밴드제, 원온원, 권한 위임, 공정한 평가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행 방법을 제시한다.\u003cbr\u003e\n성과는 평가표에서 나오지 않는다. 성과는 일의 목적이 분명하고 역할과 책임이 정렬되어 있고 필요한 정보와 피드백이 흐르고 보상과 제도가 일관된 메시지를 줄 때 만들어진다. 이 책은 사람을 통제하는 HR에서 성과가 만들어지는 일하는 방식의 설계로 나아가기 위한 실천적 안내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638769553660,"sku":"979119453488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534884.jpg?v=178488483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53488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