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654070","title":"천국에서 온 택배 2","description":"“끝내 전하지 못한 진심을 담아 보냅니다”\u003cbr\u003e\n더 이상 만날 수 없는, 그 사람의 선물\u003cbr\u003e\n《천국에서 온 택배》 두 번째 이야기\u003cbr\u003e\n의뢰인이 세상을 떠나기 전 맡겨둔 유품을 배달한다는 독특한 소재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힐링 소설 《천국에서 온 택배》가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1권 출간 당시 ‘먼저 세상을 떠난 소중한 사람이 보고 싶어졌다’, ‘정말로 이런 택배가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후기를 남긴 데 이어, 2권에서도 현실 세계를 무대로 한 가상의 택배 서비스를 통해 전편 못지않은 따뜻한 사연을 전한다.\u003cbr\u003e\n《천국에서 온 택배 2》에 등장하는 네 명의 수취인은 지금은 접점이 없는 사람에게서 택배를 받게 된다. 각기 다른 인물과 사연이지만 왜 이런 물건을 보냈는지 진의를 파악할 수 없는 가운데 뜻밖의 상황들이 연달아 발생하며 공감과 감동은 물론 미스터리 소설을 읽는 듯한 색다른 재미까지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공통적이다. 그뿐만 아니라 전쟁, 다문화, 아동학대 등의 사회 문제를 언급하면서 공동체 의식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 대가를 바라지 않고 타인을 도우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대를 보여준 점이 2권에서 새롭게 돋보인다. 죽음과 상실이라는 소재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매듭짓는 이 이야기를 읽고 나면 결국 고인이 남긴 것은 ‘물건’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점을 깨닫고 더 늦기 전에 누군가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어질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245317884,"sku":"9791194654070","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654070.jpg?v=17764090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6540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