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720072","title":"식물이 전하는 철학들","description":"\u003cp\u003e“식물은 인생의 해답을 알고 있다”\n\u003cbr\u003e니체, 시피노자, 공자, 노자, 다윈의 자연철학을 담은 단 한 권의 책\n\u003cbr\u003e★ 꽃들의 아버지, 30년 경력의 식물학자이자 15년 차 정원사 \n\u003cbr\u003e★ KBS 〈자연의 철학자들〉 출연, 각종 매체에서 주목 \n\u003cbr\u003e★ 6만 명의 팔로워들에게 매일 식물의 지혜를 나누는 사람\u003c\/p\u003e\n\n\u003cp\u003e30년 동안 식물학자로 일하며 식물의 생장에만 관심이 있었다. 그러다 은퇴 후 식물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600평 규모의 정원에 300여 종의 식물들과 함께 15년을 살아가며 진짜 인생을 배웠다. \n\u003cbr\u003e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처럼 앞으로 달려가고, 많이 가지려는 것보다 느려도 나만의 방법으로 너른 마음을 품으며 사는 삶이 정답이었다. 식물은 자연을 거스르는 법이 없다. 한 계절이 가면 또 한 계절을 맞이한다. 그렇게 생명을 연장하고 오래도록 지구에 살아남았다. 인간이 불행해지는 이유는 이러한 이치를 잊고 살기 때문이다. 앞서가다 넘어지고, 많이 가지려다 잃게 된다. 식물은 말한다. 당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멀리 가는 것이 아니라 깊어지고, 더하는 삶이 아니라 덜어내야 한다고. \u003c\/p\u003e\n\n\u003cp\u003e이 책은 그러한 저자의 깨달음을 담은 책이다. 32가지 식물의 지혜를 니체, 스피노자, 공자, 노자 등의 철학자들의 말을 인용하여 풀어냈다. 식물학적 데이터와 고전 철학의 시선으로 교차 분석해 더욱 깊은 성찰을 이루었다. 식물의 생태적 특성 하나하나에 철학적 사유를 덧입혀, 삶의 무거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식물의 언어로 풀어냈다. \n\u003cbr\u003e단순한 관찰자가 아니라 평생을 현미경 아래서 식물을 연구해온 전문가로서 우리가 몰랐던 식물의 세계를 날카롭게 알려준다. 식물과 인간은 종자번식을 하는 자연의 생명체로서 우리의 생과 너무나도 닮아 있다. 은퇴 후 정원에서 인생의 두 번째 계절을 맞이하며 쓴 이 책은, 단순히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흔들리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줄 수 있다. \u003c\/p\u003e\n\n\u003cp\u003e만약 당신의 인생에 문제로 혼란한 시기라면 이 책은 어느 때보다 당신에게 필요한 해답을 줄 것이다. 예컨대, ‘상실’을 ‘성숙’으로 변화하는 법을, ‘경쟁’이 아닌 ‘조화’를 이루는 법을, ‘위로’ 대신 ‘위안’을 얻을 수 있다.\n\u003cbr\u003e소란한 마음을 고요하고 차분하게 바꿔줄 식물의 이야기를 들어 보라. 이 책을 읽고 나면, 집 안에 화분 하나를 들여놓고 싶을 것이다. 그렇게 식물에게서 삶을 배우는 두 번째 인생이 시작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550093052,"sku":"979119472007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720072.jpg?v=177641019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72007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