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743330","title":"쓰레기 왕국 톰스랜드 3: 톰스랜드 삼총사와 빅시티","description":"사라진 예강이를 찾기 위해 떠난 \u003cbr\u003e\n빅시티에서의 모험\u003cbr\u003e\n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람들이 사는 톰스랜드! 톰스랜드 사람들은 바다에서 흘러오는 쓰레기를 재활용해 도시를 짓고 생활합니다. 그곳에서 톰스랜드 삼총사인 유안이, 예강이, 도건이는 버려지는 것들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며 즐겁게 살아가지요. 그러던 어느 날 거대한 해일이 밀려와 톰스랜드가 위기에 처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예강이가 큰 새에게 잡혀 가고 맙니다. 사라진 예강이를 찾기 위해 다른 큰 새의 등에 올라타 처음으로 톰스랜드를 벗어난 유안이와 도건이는 커다란 화물선에서 거인 아이 지후를 만나지요. 지후를 따라 빅시티까지 오게 된 두 아이는 과연 예강이를 만날 수 있을까요? 또 위험에 처한 톰스랜드를 구할 수 있을까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 하나쯤이야!' 보다는 '내가 먼저!' \u003cbr\u003e\n세상은 같은 바다로 이어져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쓰레기 왕국 톰스랜드》 시리즈는 쓰레기를 재활용하며 새롭게 태어난 상상의 도시인 톰스랜드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끝없이 생산되는 물건은 언젠가는 버려지게 됩니다. 그렇게 점점 쌓이게 된 물건은 쓸모없는 쓰레기가 되어 바다 위를 떠다니고, 모두를 위협하는 문젯거리가 되지요. \u003cbr\u003e\n하지만 톰스랜드 사람들은 그 쓰레기를 기발한 아이디어로 재활용해 멋진 도시를 건설합니다. 그들에게 쓸모없는 물건은 없는 것이지요. 1권에서는 버려진 다양한 물건들에 대한 이야기, 2권에서는 그 물건들을 활용해 도시를 재건하지만, 다시 해일이 밀려와 고난과 역경에 빠지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3권에서는 결국 같은 바다로 이어진 톰스랜드와 빅시티 사람들이 힘을 모아 위기에 빠진 톰스랜드를 구해내는 '극복' 이야기가 이어지지요. \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현대미술가이자 '창의융합' 미술 교육자로 《쓰레기 왕국 톰스랜드》 이야기를 통해 환경과 과학, 미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 속에는 하나로 이어진 세상, 작은 마음을 나누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u003cbr\u003e\n'나 하나쯤이야!' 보다는 '내가 먼저!' \u003cbr\u003e\n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람들이 사는 '쓰레기 왕국 톰스랜드'라는 판타지 세계를 통해 결국 이 메시지를 던지고 싶었던 것이지요. 우리는 모두 같은 바다로 연결되어 있고,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존재들이니까요.","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483572998396,"sku":"979119474333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743330.jpg?v=178471268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74333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