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832379","title":"진화론이 변하고 있다","description":"다윈 이후에도 진화 연구는 멈추지 않았다.\u003cbr\u003e\n다윈 “종의 기원” 이후 160년, 유전자는 새로운 이야기를 쓴다.\u003cbr\u003e\n다윈의 진화론은 완성된 이론이 아니다. 다윈의 〈종의 기원〉 이후 약 160년, 분자 생물학은 우리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생물은 정말 ‘적자생존’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생물은 어떻게 진화해 왔으며,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u003cbr\u003e\n이제 진화는 화석이 아니라 유전자로 읽힌다. 염기 하나의 변화가 종 전체의 운명을 바꾼다. 분자 생물학은 ‘진화의 증거’를 재해석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진화론의 현상을 소개하고 있으나, 제4의 분자 생물학이란 새로운 관점이 곁들여 있다. 진화론은 아직 미완성의 단계이다. 독자는 생물의 진화 그 자체가 여전히 커다란 수수께끼에 싸인 사건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생물의 진화와 그 증거를 해독하는 교양 과학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965230844,"sku":"979119483237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832379.jpg?v=17764123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83237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