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966524","title":"명상가를 위한 365일 수행일력","description":"삼백예순다섯 번의 아침, 삼백예순다섯 번의 정진\u003cbr\u003e\n일 년 뒤의 나는 오늘 넘긴 한 장들로 만들어진다\u003cbr\u003e\n하루 한 장씩 넘기며 365일 동안 실제로 마음을 편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고안된 일력이다. 아침에 한 장을 펼쳐 그날의 수행을 얻고 하루를 그것으로 살아내도록 설계했다. 한 페이지는 세 줄로 구성돼 있다. 첫 줄은 명상가 채환의 신간 『하루도 너를 잊은 날이 없었다』에서 뽑은 오늘의 말씀이다. 여덟 가지 고통을 다룬 그 책의 아홉 개 장에서 골고루 길어 올렸으며 각 페이지 하단에 어느 장에서 온 말인지 밝혀 두었다.\u003cbr\u003e\n둘째 줄은 오늘 어디에서 어떻게 실천할지 알려주는 마음 챙김, 명상 방법이다. 셋째 줄은  마음과 생각 너머 늘 있는 그것을 곧바로 가리키는 한 줄이다. 첫 줄이 오늘의 방향을 잡아주면 둘째 줄이 그것을 몸으로 옮기고 셋째 줄이 하루의 끝에서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는다.\u003cbr\u003e\n일력의 구성은 두 가지 틀이 교차해 있다. 하나는 걷고 머물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움직이고 고요한 일상의 모든 순간을 가리킨다. 다른 하나는 깨어있기·지켜보기·알아차리기·받아들이기·흘려보내기라는 다섯 가지 실천이다. 이것이 만나 365개의 수행이 되며 오늘의  수행이 어디서 어떤 실천으로 이뤄지는지 페이지마다 표시했다.\u003cbr\u003e\n365일의 수행은 설거지를 하며 출근길을 걸으며 화가 올라오는 순간에 말을 꺼내기 직전에  할 수 있는 동작이다. 방석이나 향, 정해진 자세가 필요하지 않아 명상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그날 바로 따라 할 수 있다. 시간을 따로 내지 않아도 하루가 곧 수행이 된다.\u003cbr\u003e\n지나온 열이틀을 돌아보는 페이지는 한 해 동안 서른 번 나오며 마지막 장은 한 해를 닫는  결문으로 마무리된다. 365일 전체를 교차 검증해 같은 말씀과 같은 수행이 반복되지 않도록 했다.\u003cbr\u003e\n저자 채환은 마음 치유 프로그램 귓전명상을 창안한 명상가로 국내 최대 62만 구독자 규모의 명상 채널 '귓전명상 채환TV'를 운영하며 30년 가까이 사람들의 마음을 만나왔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9212755196,"sku":"9791194966524","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966524.jpg?v=178669904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96652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