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4977148","title":"AI시대 철학자의 육아","description":"\u003cp\u003e세상이 빨라질수록 부모의 역할은 더욱 단단해져야 한다\n\u003cbr\u003eAI가 줄 수 없는 것을 부모는 주어야 한다\u003c\/p\u003e\n\n\u003cp\u003e불안한 건 아이일까, 부모일까 \n\u003cbr\u003eAI 전환 시대, 사랑의 방식을 바꿀 때\n\u003cbr\u003e챗GPT를 비롯한 인공지능에게 질문을 던지는 게 일상적인 세상이 되었다. AI와 자동화 기술의 확산으로 기존 업무의 일부는 대체되거나 재편되고, 기업들은 인력 구조와 채용 방식을 바꾸고 있다. 일의 방식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 이 빠른 변화 앞에서 불안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n\u003cbr\u003e『AI시대 철학자의 육아』는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세 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아빠가 AI시대의 미래 인재상에 대해 고찰한 책이다. 독일과 스위스에서 정치학·경제학·철학을 전공하고 AI 윤리를 연구해온 저자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무엇을 어떻게 전해줄 수 있는지를 철학적 시각으로 풀어낸다. 저자는 화려한 스펙이나 최신 기술을 배우는 대신 인간의 내면을 단단하게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주장한다. 그리고 부모가 먼저 변화를 받아들이고 성장할 때, 아이가 부모와의 관계 속에서 생각하는 힘과 함께 사는 능력을 기를 때 아이는 두려움 없이 세상과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세상이 달라진 만큼 사랑의 방식과 성장의 방향도 바뀌어야 한다. 이 책이 그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11106044,"sku":"9791194977148","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977148.jpg?v=177641255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497714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