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144204","title":"사마천의 동아시아","description":"왜  초·한·남월·조선인가? 이는 편역자의 전공과 관심뿐만 아니라 사마천의 관점도 반영한다. 북은 흉노, 중원은 한, 남쪽은 월, 동은 조선이 공존하는 것을 중원의 백성 사마천은 이상적 세계로 보고 있는 듯하다. 편역자가 소개하는 사마천의 ‘술왕사 사래자(述往事 思來者)’를 곱씹다 보면 왕래(往來)가 갖는 ‘가고 오고 함’의 의미를 떠올리게 된다. 이 책에서 재구성된 동아시아는 우리의 과거이자 미래이다. 또한 그곳은 일상적으로 가고 오는 평화의 공간이어야 한다. 사마천을 통해 그려보는 동아시아의 미래는 희망적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편집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10644220,"sku":"979119514420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144204.jpg?v=177643187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1442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