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245765","title":"당신도 쿠바로 떠났으면 좋겠어요","description":"\u003cp\u003e8개월 동안의 남미 여행이 계기가 되어 혁명가의 길로 들어섰다는 체게바라처럼 작가는 8개월 동안 남미를 여행 했고, 2년 전 감성 여행 에세이 ‘생각지도 못한 곳에’를 출간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체게바라의 나라, 쿠바로 떠났다. 체의 피 끓는 열정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신의 피를 따뜻하게 데워 줄 무언가를 찾았으면 하는 희망으로 떠난 쿠바 여행에서 작가는 낡은 골목, 허름한 집에서 만난 쿠바 사람들에게 그 해답을 찾았다고 한다. 쿠바 7개 도시를 여행하며 “네가 생각하는 행복이 뭐야?”라는 질문을 던진 작가에게 쿠바인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같은 대답을 했다고 한다. “가족, 사랑,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작가는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사는 쿠바의 매력을 잔잔하고도 깊이 있는 울림의 글로 전한다. 그리고 작가는 나지막이 속삭인다. 쿠바로 떠나면 당신들도 반짝이는 무언가를 분명 얻게 될 거라고. 당장 그곳에 갈 수 없다면, 이 책이 당신을 그곳으로 데려다 줄 것이라고.\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71978748,"sku":"9791195245765","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245765.jpg?v=17764503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24576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