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252473","title":"중소병원 생존전략","description":"[중소병원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체급 없는 무한경쟁시대, 골리앗을 이긴 다윗에게서 규모가 작은 병원이기에 더 잘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운다!]\u003cbr\u003e\n당신은 어떤 중소병원장입니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중소병원장 77%는 스스로 경영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u003cbr\u003e\n병원경영 전문가가 현황을 진단하고 경영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롤로그 경영은 고(苦)가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실패한 혁신도 큰 자산이다\u003cbr\u003e\n대학병원이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그것도 모자라 분원을 내고 있다. 게다가 지난 정부에서는 가뜩이나 ‘기울어진 운동장’에 선 중소병원에 불리한 정책을 시행하는 바람에 중소병원은 더욱 어려워지게 되었다. 병원을 팔 수 없냐는 중소병원장들이 늘어나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중소병원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병원신문에 8회에 걸쳐 연재할 기회가 주어졌다.\u003cbr\u003e\n병원신문에 글을 연재하는 동안 이런저런 이유로 작은 혁신의 시도조차 망설이는 많은 병원 경영자를 만났다. 3년이 지난 지금 그 병원들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상대가 있는 스포츠 경기에선 공격에 자신이 없으면, 상대의 실수를 기다리며 수비만 해도 이기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경영에서는 기다리면 답이 없다. \u003cbr\u003e\n병원의 양극화는 지속적으로 심화되었고, 경영을 어렵게 하는 환경의 파도는 더욱 거세게 밀려올 것이다. 원하는 것만 보지 말자. 뻔히 예상할 수 있는 미래를 회피하지 말고 똑바로 쳐다봐야 한다. 복잡한 예측도 필요 없다. 대학병원의 병상수는 늘고 재원일수는 줄어 대학병원의 환자 수용역량은 꾸준히 늘어난다. 의사나 간호사의 대형병원 쏠림현상은 가속화되어 중소병원은 의사나 간호사를 구하기 더욱 어려워진다. 게다가 재정이 악화된 정부는 병원을 압박하는 정책을 펼칠 것이다. \u003cbr\u003e\n그런데도 별다른 조치 없이 기다린다면 ‘요양병원으로 전환’을 고려하는 상황이 올 수밖에 없다. 이를 피하고 싶다면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 발상을 바꾸고, 사람을 바꾸고,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등 할 수 있는 것들을 바로 지금부터 해야 한다. 우물쭈물해서도 좌고우면해서도 안 된다. 부작용이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무엇이라도 시도해야 남는 게 있다. 실패를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실패한 혁신도 큰 자산’이기 때문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발목이 잡혀서 과감한 도전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실패다. \u003cbr\u003e\n지금부터 우리병원이 가장 시급한 일, 반드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자문하고 궁리해보자. 쉬워 보이는 길에 현혹되거나 실행가능성을 지레짐작해선 안 된다. 어려워 보이는 길이 실제는 지름길이고 쉬운 길이 미궁으로 빠지는 함정일 수 있다. 당장, 오늘부터 정면 돌파에 나서보자. 그동안 숨겨져 있던 길이 어느 순간 눈앞에 활짝 열릴 수도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88607228,"sku":"979119525247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252473.jpg?v=17764331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25247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