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275106","title":"인생말씀","description":"이 책은 기독교신학의 12가지 범주와 신앙생활의 52가지 주제, 그리고 기독교영성의 3가지 전통을 엮어 구성하였다. ‘통합영성’을 추구하기 위해서이다. \u003cbr\u003e\n  이 책은 기독교신학의 범주를 12가지로 나누었다. 계시, 성서, 하나님, 창조, 섭리와 악, 인간, 그리스도, 성령, 신앙, 교회, 사역, 종말이 그것이다. 신학이 곧 묵상은 아니다. 하지만 둘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신학이 머리라면 묵상은 가슴에 가깝다. 양자택일은 불가능하다. 둘 다 필요하다. 물론 묵상의 무게중심은 느끼고 체험하고 기도하는 것에 있다. 하지만 그 전에 반드시 말씀을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묵상은 이해를 추구한다. 이해를 추구하는 묵상은 불가피하게 신학적 묵상을 요청한다. 신학은 신앙적 사고방식의 결정체이며, 말씀에 대한 묵상과 순종의 지적 결실이기 때문이다. 루터는 신학자란 지식이나 독서나 사변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생생하게 살아가는 것으로 모자라, 사망에 처해 지옥에 떨어지는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했다. 묵상과 신학은 대화가 필요하다. 나의 묵상이 신학적으로 어떤지, 나의 신학이 신앙적으로 어떤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12개 각 장은 다소 딱딱하고 신학적일 수 있지만 ‘신학묵상’으로 시작한다. 이것은 개별 주제말씀을 묵상하기 전에 묵상을 준비하는 입문역할을 한다. 신학묵상을 통해 관련 말씀에 대한 전반적인 안목을 얻을 수 있다. \u003cbr\u003e\n  이 책은 신학의 12범주 안에 52개의 신앙생활 주제를 담았다. 각 주제별로 암송말씀과 묵상안내가 있다. 묵상안내는 각각의 암송말씀이 우리의 내면과 생활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를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묵상안내의 질문은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응답할 것을 촉구한다. 제시된 한줄기도는 기도를 생활화하는데 유익하다. \u003cbr\u003e\n  인생말씀은 기독교영성의 3가지 전통을 적용했다. 묵상기도와 중보기도와 성찰기도가 그것이다. 세 기도는 기도의 훌륭한 밸런스를 제공한다. 묵상기도는 말씀에 강조점이 있고 중보기도는 사람에 강조점이 있고 성찰기도는 생활에 강조점이 있다. 기도가 형식화되는 이유는 말씀이 무시되고 사람이 배제되고 생활을 외면하는 것에 있다. 세 기도는 말씀이 말하게 하고 사람이 말하게 하고 생활이 말하게 하는 대화의 기도다. 세 기도는 ‘균형영성’에 큰 도움을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076983548,"sku":"979119527510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275106.jpg?v=177643126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27510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