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284221","title":"한국상고사 환국","description":"문헌학과 고고학의 힘을 빌어 최초로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한 환국\u003cbr\u003e\n「사고전서」 중의 한국상고사 관련자료 특히 「시경」에 나오는 “환국, 밝조선(桓發)” 자료와 「환단고기」 중의 「삼성기전」, 그리고 내몽골 적봉시에서 발굴한 홍산문화 유물, 유적 등을 참고하여 환국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국상고사-환국」을 펴내게 되었다. 그러니까 중국의 고전자료와 한국의 재야사료, 내몽골 적봉시 홍산의 고고학 자료 등을 총망라하여 잃어버린 한국의 상고사 환국의 복원작업에 착수한 셈이다. 환국의 역사를 문헌학과 고고학의 힘을 빌어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한 것은 우리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민족의 상고사는 동북아사, 세계사와 맥을 같이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파미르의 천산, 바이칼, 발해만, 한반도에 이르는 장대한 역사를 써내려 온 한국민족의 상고사는 동북아사, 세계사와 맥을 같이하기 때문에 이러한 한국사를 재정립하는 작업은 비단 한국사의 새로운 정립이라는 차원에서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사, 세계사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도 아울러 마련해 주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민족주의나 국수주의를 배제하고 철저히 고고학과 문헌학에 기초하여 집필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료의 정확한 해석과 공정한 결론을 생명으로 양심을 걸고 쓴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상고사를 새로 정립함에 있어서 우리민족을 미화하기 위해 다른민족을 폄훼하는 야비한 짓을 하지 않았으며 자료 해석을 자의적으로 하여 사실을 왜곡하는 일도 하지 않았다. 사료의 정확한 해석과 공정한 결론을 생명으로 하였다. 이 책을 한국인만 보기를 원하지 않으며 세계인이 보기를 원한다. 이 책을 현대인만 보기를 바라지 않으며 미래의 인류가 함께 읽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이 책은 한 점 부끄럼 없는 양심을 걸고 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가 말하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인은 지금 한반도라는 좁은 땅덩어리를 무대로 살아가고 있지만 먼 옛날 한국인의 조상들은 천산과 바이칼에서 출발하여 수렵 및 어렵과 농경이 동시에 가능한 천혜의 땅 발해연안으로 옮겨와서 9개 연방국가로 구성된 밝조선을 건국하고 드넓은 산동반도, 요동반도, 한반도를 누비며 생활했다. 그러므로 지금 한국사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60~70년대 중국의 동북방에서 발굴된 고고유물의 연구성과, 또 최근 「사고전서」에서 새로 발견한 고조선을 위시한 고대사 자료들, 그리고 선가사서로 여겨지는 「삼성기전」,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등을 역사연구에 반영해야 한다. 본서는 이런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한국의 전통 불가사서, 유가사서는 물론 새로 출현한 선가사서를 참고하고 또 나아가 중국 동북방 발해연안의 고고학 자료, 청나라 건륭황제 때 국력을 기울여 국가에서 편찬한 「사고전서」를 종합적으로 참고하여 한국의 상고사를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에서 재정립하고자 집필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616593148,"sku":"979119528422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284221.jpg?v=177643045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2842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