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305278","title":"서민의 개 좋음","description":"6마리의 개를 키우는 서민 교수가 말하는\u003cbr\u003e\n견생(犬生)을 감당한다는 것\u003cbr\u003e\n반려견 천만시대, 그러나 이 중 개를 키울 자격이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모든 비극은 자격 없는 사람이 개를 키우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자격 있는 소수의 사람만 개를 키웠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리고 개도 키우는 사람도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생충학자 서민 교수는 세간에 기생충을 사랑한다고 알려졌지만, 사실 개만 사랑하는 ‘열혈 개빠’로, 현재 6마리의 개와 함께 지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개를 키우는 게 얼마나 힘든지 이야기한 후, 개는 아무나 키우는 게 아니며, 가엾은 개들은 왜 생기는지를 실제 생황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시종일관 “그런 정신머리로는 개를 키우지 마!”라고 외쳐대는지라, 웬만큼 강단이 있지 않으면 이 책을 읽고 개를 입양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개 입양을 고민하는 분에겐 신중하라고 얘기하고, 입양해서 키우는 분에겐 최선을 다해 돌보라고 채찍질하며, 개를 미워하는 분(소위 개혐)에게는 그렇게 살지 말라는 삶의 교훈을 주는 책이다. \u003cbr\u003e\n“개를 예뻐하면 6마리 되는 거 순간입니다. 여러분, 개 너무 예뻐하지 마세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45479676,"sku":"9791195305278","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305278.jpg?v=177641270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3052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