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483792","title":"건설과 금융 융복합 시대","description":"건설과 금융업의 융합해야 하는 이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요즘 건설금융이나 부동산금융, 인프라금융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을 체험한다. 여의도 증권가에서도 대체투자분야가 확실히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느낀다. 더불어 부동산금융과 인프라금융 관련된 뉴스도 많이 나오고 있다. 대체투자시장이 확대되는 것은 관련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난 1994년 민간투자법이 제정되고 1995년 인천공항고속도로사업에 프로젝트금융(PF)방식이 도입된 이후 PF금융은 올해 햇수로 24년째를 맞는다. 국내외 인프라사업 관련, 정통 PF이든 부동산PF이든 PF는 이제 주요 금융기법으로 자리 잡았다. 건설업은 금융 레버리지 없이 독립적 산업으로 영위하기 힘들다. 저성장에 처한 금융업도 건설과 부동산에서 수익을 내지 않으면 존립이 어렵다. 건설과 금융업이 융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건설금융 융복합시대를 맞아 여러 변화와 혁신이 감지된다.  재무적 투자자(FI) 주도의 민자사업과 책임준공신탁상품 등 창의력이 결합된 건설금융상품이 나오고 있다. 이는 금융과 건설산업 종사자에 기회요인이 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건설·부동산산업과 금융이 융복합을 이루고 있지만 정부 정책은 아직 걸음마 단계에 머문 실정이다. 건설업과 금융업의 소관 부처가 달라 사실상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육성은 커녕 규제의 잣대로 보는 게 현실이다. 책임준공신탁이나 FI 주도 민자사업이 국내 선보이기까지 많은 난관이 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부동산 간접 투자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는데도 그만큼 금융기법이  발달되지 않은 점도 많은 아쉬움을 남긴다. 개인들이 리츠(부동산투자회사)나 부동산펀드, 개인대개인(P2P)대출 상품에 투자하고 싶어도 믿을 수 있으면서 수익이 좋은 상품을 찾을 수 없다고 호소한다. 이런 상품 개발에 금융당국은 미온적이다. 부동산업은 자신들의 소관영역이 아닌데다 자칫 부동산가격을 자극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건설업과 금융업은 우선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 , 기본으로 돌아가 업종의 본질을 되짚어 봐야 한다. 건설과 금융산업이 기본 출발선 위에 서서 함께 융합하고 창의성을 결합하면 이 자체로 하나의 주요 내수산업이자 고부가 수출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77206524,"sku":"979119548379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483792.jpg?v=17760194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48379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