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506941","title":"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아","description":"『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아』가 전하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초대 청교도들의 고난과  신앙, 그리고 추수감사의 기원!\u003cbr\u003e\n추수감사절은 오늘날 크리스마스, 부활절 등과 함께 교회의 중요한 절기 중 하나이다. 구약시대에는 밀 수확의 첫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던 감사와 기쁨의 절기로, ‘맥추절’(출 23:16) 혹은 ‘오순절’이 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청교도의 수난과 신앙\u003cbr\u003e\n\u003cbr\u003e\n 현재 우리가 기념하는 추수감사절은 1620년 영국 국교회의 종교적인 박해를 피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북아메리카로 이주한 청교도들이 이듬해 신대륙에서 수확한 결실을 함께 나누며 예배를 드린 것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그렇다고 청교도 교회가 처음부터 추수감사절을 공식적인 절기로 지킨 것은 아니다. 1789년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건너온 신앙의 선조들을 기억하기 위해 11월 26일을 감사와 기도의 날로 지정하면서 미국의 몇몇 주를 중심으로 추수감사 절기가 지켜지기 시작했다. 이후 남북전쟁 동안 링컨 대통령이 전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의 날로 선포하면서 추수감사절은 미국 최대의 국경일로 자리매김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같은 역사적 배경으로 인해 한편으로 추수감사절이 성경적 전통을 결여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자신들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불모의 땅 신대륙으로 향했던 청교도들의 믿음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약속의 땅을 찾아 고향을 떠났던 아브라함의 믿음에 견줄 수 있다는 데 이견의 여지가 없다. 따라서 추수감사절은 믿음의 삶이라는 신앙적 보편성을 지니고 있다고 할 것이다. 이처럼 교회가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는 이유도 하나님의 약속과 부르심에 순종하는 기독교 신앙에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고 결실을 나누는 감사의 날, 추수감사절\u003cbr\u003e\n\u003cbr\u003e\n  『추수감사절칸타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아』는 메이플라워호의 순례자들이 걸었던 신앙의 여정을 따라 가며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참된 순종과 감사의 의미를 찾도록 하는데 그 의미를 갖는다. 칸타타는 1620년 메이플라워호에 오른 청교도들의 아메리카 이주와 정착, 고난과 수확의 기쁨의 궤적을 ‘떠남’, ‘도착’, ‘첫 수확’, ‘기적’, ‘감사’ 등 다섯 장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추수감사절의 핵심은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 그리고 나눔이다. 그 옛날 아브라함이 하란을 떠나 가나안을 향한 여정에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했고 이웃에 평안을 끼쳐 하나님 나라의 복을 전했듯이 오늘날 우리가 신앙과 삶을 되돌아보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추수감사절이 되길 소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037530876,"sku":"9791195506941","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506941.jpg?v=17764310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50694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