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507597","title":"횡성의 애국혼, 독립투사 한상렬","description":"한국 현대사가 망각했던 불퇴전의 독립운동가가 살아서 돌아온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후회는 하지 않는다.\u003cbr\u003e\n우리는 승리를 조건으로 봉기한 것이 아니라, \u003cbr\u003e\n싸우는 것이 옳기 때문에 봉기한 것이다.”\u003cbr\u003e\n독립투사 한상렬, 그는 누구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구한말과 일제 강점기에 많은 독립운동가가 일본 제국주의에 대항하여 무장투쟁 운동을 벌였다. 그중에서도 한상렬은 강원도 의병의 전설이었다. 횡성의 대지주이자 강원도 보부상의 두목이던 한상렬은 1907년에 강원도에서 의병을 일으킨 이후 망명하여 중국과 러시아를 오가며 지치지 않고 무장투쟁을 한 독립투사이다. 역사는 용감한 자들의 피를 먹고 자란다고 했다. 『횡성의 애국혼, 독립투사 한상렬』은 한평생 의병장, 독립군으로 활동하다 순국한 한상렬의 뜨거웠던 행적을 좇으며 독립과 민족해방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안재성 작가가 역사적 사명감으로 저술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상렬의 생애와 함께 재현된 해외독립운동사\u003cbr\u003e\n\u003cbr\u003e\n독립운동가 한상렬은 국내에서 활동하다가 일제의 탄압을 피해 1908년 연해주로 망명한 이래 이범윤 부대, 홍범도 부대, 최진동 부대, 김좌진 부대와 신민회 등의 여러 주요 조직에서 군자금을 모으고 무기를 조달하는 등의 중책을 맡았다. 안중근 의사와 함께 국내로 들어와 항일 전투를 벌이기도 했으며,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에서도 큰 공을 세웠다. 이후 1926년에 암살당할 때까지 김좌진 부대의 재정 담당이자 무기 구입 책임자, 교육 책임자로 활동했다. \u003cbr\u003e\n약 20년간 독립운동을 하며 공교회, 창의소, 대한군정부, 성동무관학교, 대한의용군, 군무도독부, 신민부, 대한독립단 등 중국과 러시아에서 만들어진 주요 단체에서 활약하다 보니 한상렬의 활동은 그 자체가 곧 한국 해외독립운동사이기도 하다. 『횡성의 애국혼, 독립투사 한상렬』은 한상렬뿐 아니라 그가 독립운동의 여정에서 만난 운동가들의 활약, 주요 단체의 결성과 해산, 간도 이주민들의 고난, 공산주의자들과의 갈등, 중국과 러시아의 정세 변화 등도 종과 횡으로 엮어 서술함으로써 동시대 해외독립운동의 거시적인 흐름도 충실히 담아냈다.\u003cbr\u003e\n1~11장에서는 한상렬이 국내에서 전개한 의병운동과 전투들, 시대상이 서술된다. 12~24장에는 한상렬이 망명한 이후의 독립운동과 청산리전투 등의 주요 전투, 해외에서 벌어진 만세운동과 일본군의 한국인 학살, 자유시 참변과 경신년 대학살 등의 비극 등이 기록되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22377212,"sku":"979119550759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507597.jpg?v=17764298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5075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