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510160","title":"격동","description":"여말선초 격동의 역사!\u003cbr\u003e\n법학자인 지광준의 첫 번째 장편 역사소설\u003cbr\u003e\n승자가 기록한 역사는 이 소설에서 재해석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상 가장 격동의 시대였던 여말선초의 선조들 삶의 흔적을 찾아낸 장편 역사소설이 탄생했다.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법학자로서의 객관적 사고분석력이 더해진 저자만이 그려낼 수 있는 역사소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육군 헌병 대령으로 전역하고, 법학박사로 교수, 학장을 지낸 사회복지법인 다니엘의 지광준 이사장이 역사의 해박한 지식과 사회를 꿰뚫어보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여말선초의 역사를 장편 역사소설로 재조명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만고의 고려 충신이라는 최영, 그러나 그는 정벌군 사령관인 팔도 도통사의 직을 맡았음에도 부하 장병들과 같이 출병도 하지 않고 위화도 회군을 자초하여 고려멸망을 앞당긴 권신일 뿐이었다. 여진 지역 출신이라 폄훼했던 이성계는 고구려 이후 한번도 우리 땅이 되지 못했던 백두산·두만강 등 동북면 지역을 탈환하였던 불세출의 영웅이었다. 술을 좋아해 즐겨 마시다 죽었다는 진안군 이방우, 그가 진실로 술주정뱅이였다면 아무리 적장자라도 과연 조선 왕실의 4대조 선조제향을 모실 수 있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는 승자의 필요에 따라 쓰여진다지만, 역사 속 누명은 벗겨져야 하고, 과장된 진실은 밝혀져야만 한다. 저승사자라 불리웠던 이방원은, “먼저 행동하면 남을 제압하고, 나중에 행동하면 남에게 제압당한다”는 생각으로, 탁월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사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먼저 이끌어 나가 격동기의 마지막 승자가 되어 500년 조선을 반석 위에 올려놓았던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077868284,"sku":"979119551016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510160.jpg?v=17764312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5101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