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538492","title":"신자는 그래도 제 길을 간다: 하박국(설교자하우스 본문산책 1)","description":"신앙이 통하지 않는 현실에서 새롭게 만나는 하나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환난의 한복판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자는 여전히 기뻐할 이유가 있고,\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를 노래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자로서 현실을 살다보면 때로는 하나님이 많이 서운할 때가 있다. 서운함이 사무치면 하나님이 위로가 아니라 아픔이 된다. 그리고 상처가 오래고 깊어지다 보면 때로는 하나님이 분노의 대상이 될 때가 있다. 하박국은 바로 그 문제를 앓고 있다. 그런 점에서 하박국의 아픔은 바로 우리의 아픔이고, 혼란이고, 괴로움이다. 우리가 신자로서 삶의 현장에서 늘 겪는 문제가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데도 하나님은 계시는 것인가? 이런 데도 나는 신앙생활을 계속해야 하는가? 왜 이러시는가? 언제까지 이러실 것인가? 이것이 현실을 살면서 우리가 늘 경험하는 번뇌가 아닌가! 이런 점에서 하박국은 우리와 매우 친숙하다. 그리고 그의 이야기는 바로 오늘 우리들의 이야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이 처한 현실을 놓고 하나님을 향하여 따져 물으며 항변하던 선지자가 더 악화된 현실 가운데도 즐거움과 기쁨으로 찬양의 기도를 드리는 혁명적 변화가 어디에서 온 것인가를 묻고 추적하도록 본문은 우리를 이끌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44665340,"sku":"979119553849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538492.jpg?v=177643265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53849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