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548064","title":"제헌헌법의 정신과 공영방송(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의회는 종교와 언론의 자유를 제약하는 어떤 법도 만들지 못 한다\u003cbr\u003e\n민주공화주의는 언론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美 연방수정 헌법 1조는 “의회는 종교와 언론의 자유를 제약하는 어떤 법도 만들지 못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만큼 공화주의와 언론의 자유가 함께 공존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이러한 취지로 『제헌헌법의 정신과 공영방송』에서는 언론 주변을 중심으로 우리의 공화주의 정신을 살펴보고 있다. 저자는 공화주의 정신과 방송 운영원리의 연계성에 관심을 가지고 공화주의 정신을 경성방송국, 국영방송 그리고 공영방송의 발전과정과 함께 논의고 있다. 또한 방송국의 역사적 맥락과 취재 방법론도 함께 논의를 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948년 7월 17일 당시 이승만 제헌국회의장에 의해 발표됨으로써 그 효력을 발휘하게 된 제헌헌법의 큰 골격은 공화주의 정신에 바탕을 두고 있다. 저자는 공영방송의 운영원리와 초기 민주공화주의 정체성의 관점에서 제헌헌법의 사상적 맥락을 짚어봤다. 이 사상은 개헌 논의가 한창인 지금 논의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더욱이 제헌헌법을 만드는데 참여한 안재홍, 김규식은 납북 당했고, 실제 제헌헌법 정신은 역사 속에 파묻혀 있었다. 그래서 저자는 그 당시 논의된 사상적 맥락으로 제헌헌법 정신의 한 단면을 이 책을 통해 밝히고자 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40564476,"sku":"979119554806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548064.jpg?v=177641268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54806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