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588008","title":"지금은 당연한 것들의 흑역사","description":"“그 아이디어는 실패할 게 뻔해!”\u003cbr\u003e\n전화기, 컴퓨터, 자동차, 비행기 등은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다. 그러나 이 물건들이 지금처럼 당연해지기까지 무수히 많은 수난이 있었다. 1949년 존 폰 노이만은 “이제 컴퓨터로 가능한 일들은 한계에 부딪혔다.”고 말했고, 1902년 캐나다 출신의 미국 천문학자인 사이먼 뉴컴은 “공기보다 무거운 기계로 비행한다는 것은 실용적이지 않으며 대단하지도 않다.”고 예측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은 당연한 것들의 흑역사』는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과거를 종횡무진하며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처음 등장했을 때 받았던 온갖 조롱과 편견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절대 안 될 거야”라며 고개를 저었던 그들이 지금 우리의 생활을 본다면 자신들이 한 말을 지우고 싶어하지 않을까? 혁신을 위해 고군분투했던 사람들과 그 반대에 섰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385382140,"sku":"979119558800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588008.jpg?v=17764295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5880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